플라스틱·신소재
저소득 가구 부양가족 있어도 10월부터 주거급여 받는다
이종수 기자 2018.08.06#1. 장애인 A씨는 부양의무자인 아들의 월급 인상으로 수급자에서 탈락했으나, 아들은 사업 실패에 따른 채무 상환 중으로 실제 A씨에 대한 부양이 곤란한 상황이다. #2. 유치원에 다니는 딸을 둔 B씨는 이혼 후 급여 신청을 위해 딸의 부양의무자인..
점차 가벼워지는 전기차, 소재 업체들 성장기회 제공
김진성 기자 2018.08.04전기 자동차 제조사들은 전기 자동차 도입을 늘리는데 지렛대 역할을 할 소재들을 강구하고 있다. 이들은 특히나 차량 주행에 필요한 핵심 부품 경량화를 추구하고 있다. 배터리 제조사와 자동차 OEM사 모두 작고 가볍지만 강력한 전기 구동 메..
미국과 EU가 수입 제한한 ‘철강’, 아시아로 몰려오나
염재인 기자 2018.08.04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이 미국, EU 등 주요국의 보호무역주의로 인해 어려움이 가중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전 세계 철강제품의 생산량은 16억9천 톤, 소비량은 15억9천 톤으로 소비에 비해 생산..
미국의 ‘철강 수입제한’에 EU ‘세이프가드’ 잠정 조치
염재인 기자 2018.08.03미국의 철강 무역 232조 조치 이후 주요 철강 대상국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한국무역협회의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이 1962년 무역확장법 232조를 근거로 철강제품에 대한 수입제한 조치를 취한 이후, EU, 중국 등 규제 대상국의 보복 조..
EU의 세이프가드 조치, POSCO·현대제철 "큰 영향 없다"
김진성 기자 2018.07.20EU는 19일부터 예고했던 철강 세이프가드 잠정 조치를 실시함. EU의 이번 조치는 미국의 철강 관세 부과로 미국을 향하던 수출 물량이 역내로 유입되는 부정적 영향을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23개 제품군에 대해 기존 수입 물량(2015..
미국-중국 무역분쟁, 한국 철강업계에 ‘호재’
김진성 기자 2018.07.13미국과 중국이 무역 장벽을 높이는 와중에 유럽이 철강 제품에 대해 세이프가드를 발동했다. 이에 부정적 영향에 대한 우려가 많다. 2017년 기준 한국 철강 출하량 6천84만 톤(주요 제품 기준) 중 미국 수출이 91만 톤, 유럽 수출이 336만..
한국도 연관된 철강무역분쟁, EU대비 높은 가격경쟁력으로 극복
김진성 기자 2018.07.10미국의 232조에 이어 EU도 철강 세이프가드(쿼터 및 초과분에 25% 관세)를 발동하기로 했다. 전세계 수급에서 수출로 해소돼야 하는 물량이 주요 지역의 철강가격을 교란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철강업종에 대한 투자심리를 저해하고 있다. 미국에 대..
세계 철강시장, 과잉설비 흐름에서 벗어나나?
김진성 기자 2018.07.035월의 글로벌 조강 설비 가동률이 77.7%를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p, 지난달보다는 1%p 각각 상승한 수치로 최근 5년 사이 최고치를 나타낸 것이다. 1월부터 5월까지 평균 가동률도 75%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기록한 72.4%보..
정부와 철강업계, 고급 철강 전문인력 220명 양성
김진성 기자 2018.06.19고부가 금속소재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거점센터가 개소했다. 거점센터는 수도권(고려대)-고부가 철강, 충청권(충남대)-알루미늄·철강 이종소재융합, 호남권(순천대)-타이타늄·마그네슘 등 미래경량금속 인재를 창출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
철강 수요, 시장의 우려보다 양호할 가능성 커
김진성 기자 2018.06.132016년부터 지속되고 있는 철강업 구조조정은 지난 2년간 철강업종의 실적과 주가를 구조적으로 개선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그러나, 2018년부터 시장은 구조조정과 그로 인한 공급 조절을 ‘given fact’로 받아들이기 시작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