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전체뉴스

[신간] 디지털 혁신만이 살 길이다

[신간] 디지털 혁신만이 살 길이다

조해진 기자 2019.08.21

이 책은 전 세계 정부와 기업들이 왜 기술 패권 전쟁에 나서고 있는지, 미래를 바꾼다는 4차 산업혁명이란 무엇인지, 독일 공학한림원이 제안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4단계 발전과정은 무엇인지, 산업 전반의 패러다임이 어떻게 발전해 갈 것인..

인터롤, 아이슬란드 로컬 세일즈, 서비스 에이전시 인수

인터롤, 아이슬란드 로컬 세일즈, 서비스 에이전시 인수

김우겸 기자 2019.08.21

물류 솔루션 기업 인터롤은 아이슬란드의 수도인 레이캬비크에 위치한 IBH edf. 사의 주요 사업영역 및 자산을 맡기로 협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인터롤은 이 협의를 통해 식품 및 음료 분야, 특히 수산물 가공 산업에 대한 회사의 세일즈와 서비스 ..

강남대로, 사당, 목동, 을지로 오피스 공실률 감소

강남대로, 사당, 목동, 을지로 오피스 공실률 감소

이종수 기자 2019.08.21

서울시 오피스 공실률이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했다. 21일 수익형부동산 연구개발기업 상가정보연구소가 통계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분기 서울 오피스 평균 공실률은 10.2%로 나타났다. 올해 1분기 대비 0.8%P 낮아진 수치다. 서울에..

‘안전’ 높이고 ‘비용’ 줄인 예방중심형 도로안전시스템

‘안전’ 높이고 ‘비용’ 줄인 예방중심형 도로안전시스템

이종수 기자 2019.08.21

최근, 이상 기후현상으로 폭염, 국지성 폭우가 발생하는 등 도로관리 여건이 악화되고 있으며, 도로포장 등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도로 시설물에 대한 체계적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국토부와 제주도가 예방중심형 도로안전..

우리의 삶, 일상 속에 가려진 전기 기술 ‘달걀 세우기’가능

우리의 삶, 일상 속에 가려진 전기 기술 ‘달걀 세우기’가능

김예리 기자 2019.08.21

“달걀을 깨거나 돌리지 않고 세울 수 있을까? 세우는 것을 넘어 자기 부상까지 할 수 있다면?” 달걀은 밑바닥이 둥글기 때문에 바로 세우기가 쉽지 않다. 순간적으로 멈춰 세웠다 해도, 무게중심이 높고 밑바닥이 평평하지 않기 때문에 옆으로 쓰..



화학 강국 벨기에, 지속 가능한 개발 추진

화학 강국 벨기에, 지속 가능한 개발 추진

신상식 기자 2019.08.21

벨기에에는 720개의 화학기업이 존재하며 이들의 연간 매출액은 6백 50억 유로, 근로자 수는 9만 명에 달한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벨기에가 화학 분야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R&D 투자를 확대하는 중이다. 또..

원·달러 환율, 잭슨홀 미팅 관망세 속 역내 수급 주목…1,200원대 후반 중심 등락 예상

원·달러 환율, 잭슨홀 미팅 관망세 속 역내 수급 주목…1,200원대 후반 중심 등락 예상

신상식 기자 2019.08.21

21일 원달러 환율은 이번 주 금요일 예정된 잭슨홀 미팅에서의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발언을 앞두고 관망세가 이어짐에 따라 1,200원대 후반 중심으로 등락이 예상된다. 파월 의장의 발언이 비둘기파적일 것이라는 예상 속에 미 국..

현대기아차, 인도 시장에서 어떤 성적표 받게 되나?

현대기아차, 인도 시장에서 어떤 성적표 받게 되나?

김진성 기자 2019.08.21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탈(脫)중국 이후 새로운 시장으로 인도를 주목하고 있으나 현지 자동차 시장의 상황이 여의치 않아 큰 맘 먹고 도전한 인도시장에서 현대기아차가 고전을 면치 못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삼성증권이 발행한 보..

[2019 한국기계전] WW Ocean, “친환경 선박 및 부품 제작 적극 투자”

[2019 한국기계전] WW Ocean, “친환경 선박 및 부품 제작 적극 투자”

신상식 기자 2019.08.21

해상운송업은 저렴한 운송비와 대량운송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바탕으로 국제물류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블록체인 기술이 도입돼 컨테이너 반·출입 시간이 20% 단축될 것으로 보여 관련 시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

자동차 부품 국산화율 95%, 日 수출규제 영향 ‘제한적’

자동차 부품 국산화율 95%, 日 수출규제 영향 ‘제한적’

조해진 기자 2019.08.21

국내 자동차 부품의 국산화율은 95% 이상이다. 설계, 부품·원재료, 생산, 판매 등 전 범위의 기업 활동 또한 글로벌 가치사슬과 연결돼있어 일본의 수출규제가 강화된다 하더라도 자동차 산업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