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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불균형 넘어 기술 경쟁으로… 고무 산업, 구조 전환 시점 도래
김우겸 기자 2025.04.11글로벌 고무 산업이 다중 위기와 기회가 교차하는 구조적 전환기를 맞고 있다. 천연고무 생산 정체, 기후 변화에 따른 생산지 불안정성, 전기차 수요 확대, 친환경 규제 강화 등 복합적인 변화 속에서 각국 고무 산업은 기술 중심..
제자리 회전부터 사선 주행까지…현대모비스, 차세대 기술 제시
김대은 기자 2025.04.10현대모비스가 ‘2025 서울모빌리티쇼 (Seoul Mobility Show)’에서 실증차 ‘모비온(MOBION)’의 시연과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 모비온에는 이 기업의 차세대 전기차 구동 기술인 ‘e-코너 시스템’과 ‘e Xterior Se..
AI 기술과 스킬 중심 조직 전환, 한국 기업 경쟁력의 새 틀을 짠다
김우겸 기자 2025.04.09AI 기술 확산과 스킬 기반 채용 전략이 국내 기업의 경쟁력 구조를 빠르게 재편하고 있다. 하지만 산업 간 활용 수준의 차이와 인재 수급의 불균형은 디지털 전환의 속도 차를 키우는 주요 요인으로 지목된다. 국내 기업들은 ..
인구절벽 시대 맞은 소공인, 기술 물려줄 곳이 사라진다
김진성 기자 2025.04.07소공인 제조업 현장이 기술 전수의 단절 위기를 맞고 있다. 2022년 소공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자신의 기술 경쟁력이 높다고 평가한 응답자는 8.1%에 불과했으며, 기술 개발이 필요 없다고 응답한 소공인 중 41.2%는 “사..
KOREA PHARM & BIO 2025, 제약·바이오 산업 기술 총집결
김인환 기자 2025.04.07제15회 국제의약품·바이오산업전(KOREA PHARM & BIO 2025)이 22일부터 25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경연전람이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신약개발부터 바이오의약품, R&D 플랫폼, 원료의약품, 디지털 기반 ..
MTR, 현대차와 공동 개발한 ‘CV1'으로 PBV 시장 적극 공략
김진성 기자 2025.04.06‘맞춤형 목적 차량’을 뜻하는 PBV는 차량의 하부인 캡샤시는 고정된 상태에서 용도에 따라 차량의 바디를 바꿔 끼우면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차량으로 최근 기아에서 선보인 PV5가 대표적인 차량이라고 할 수 있다. 4..
[포토뉴스] 30주년 맞이한 서울모빌리티쇼, 개막 첫날부터 관람객 발길 이어져
김진성 기자 2025.04.04운송 수단의 모든 것을 아우르는 전시회인 서울모빌리티쇼가 주말을 하루 앞둔 4일 정식으로 개막한 가운데 첫날부터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기아의 타스만 위켄더와 제네시스의 X Gran Convertible‧X ..
2025 서울모빌리티쇼, ‘이동’의 모든 것 선보인다
김진성 기자 2025.04.04자동차를 포함해 선박과 UAM등 ‘이동수단’에 관련한 모든 것을 아우르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가 3일 미디어 데이를 거쳐 4일 일산 킨텍스에서 정식으로 개막해 10일 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Mobility, Ever..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신형 오프로드 모델 아시아 ‘최초 공개’
김대은 기자 2025.04.03이네오스 오토모티브(INEOS Automotive)와 국내 공식 수입원인 차봇모터스가 오프로드 브랜드 이네오스 그레나디어(INEOS Grenadier)의 신규 모델을 아시아 최초로 선보였다. 일산 킨텍스 (KINTEX)에서 3일 진행된 ‘2025..
[현대차 SDV 플랫폼, Pleos②] 삼성·네이버·쏘카 등 생태계 합류, 차량 경험 혁신 가속
김대은 기자 2025.03.31‣‘[현대차 SDV 플랫폼, Pleos① 하드웨어 단순화에서 AI 에이전트까지]’ 기사에서 이어집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이하 현대차) 송창현 사장이 소개한 ‘Pleos Connect’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다. 정보와 엔터테인먼트 요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