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전북도는 농림수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축사시설현대화사업91개소에 총 231억원을 확보하여 지원한다고 밝혔다.
축사시설현대화사업은 한미 FTA를 비롯한 동시다발적 FTA 추진과 DDA 협상 재개등 대외개방 확대에 대응하여 축사시설개선을 통한 가축폐사 감소와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외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금번 지원되는 축사시설 현대화사업은 축산업등록제에 등록된 가축사육시설 면적 범위 내에서 기존 축사 개보수와 기존 축사를 철거하고 이전하거나 철거후 재건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육규모의 확대 없이 시설현대화를 지원한다.
전북도는 각종 인허가 등 행정지원과 조기 사업 착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북도, 축사시설 현대화사업 231억원 지원
기사입력 2009-02-27 11:3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