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대한항공, 유나이티드항공 B747-400 중정비 100대 달성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대한항공, 유나이티드항공 B747-400 중정비 100대 달성

기사입력 2009-03-05 08:09:2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대한항공, 유나이티드항공 B747-400 중정비 100대 달성
대한항공은 4일 김해 대한항공 테크센터에서 대한항공과 유나이티드항공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B747-400 항공기 중정비 100대째 출고 기념행사를 가졌다. 유나이티드항공 마이클 존슨 정비담당 이사(오른쪽)가 대한항공 강영식 정비본부장(오른쪽)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산업일보]
대한항공이 지난 2005년 미국 유나이티드항공의 B747-400 항공기 중정비 사업을 시작한 이래 4년만에 중정비 100대를 달성했다.

대한항공은 4일 김해 대한항공 테크센터에서 대한항공(강영식 정비본부장)과 유나이티드항공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B747-400 항공기 중정비 100대째 출고 기념행사를 가졌다.

항공기 중정비란 안전운항을 위한 필수정비 행위 중 하나로 항공기 기종별 운영시간에 따라 격납고에 입고시켜 비파괴검사, 기능검사, 부품의 교체 등을 수행하며, 이 같은 중정비 작업은 대략 18개월마다 진행된다.

일반적으로 MRO(Maintenance, Repair & Overhaul)라 불리우는 항공기 정비산업의 지난해 세계 시장은 450억 달러 규모에 이른다.

대한항공은 정비사업의 경험, 시설, 인력 및 세계 양대 항공 인증기관인 미연방항공국(FAA)과 유럽항공기구(EASA)의 정비 인증을 바탕으로 지난 2004년부터 본격적인 해외정비사업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약 2,400억원의 매출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약 10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까지 대한항공은 유나이티드항공의 항공기 및 엔진 중정비, 루프트한자의 엔진 중정비등 11개 고객사로부터 정비수주사업을 해오고 있다.

대한항공은 미주, 구주, 중국, 동남아 등으로부터 정비수주 사업을 확대해 그동안 싱가포르나 홍콩 등이 독차지 했던 정비물량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수주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