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현대제철은 11일(수) 제철사업총괄 권문식 사장을 인천/포항공장 생산총괄로 보직 변경하고 신임 제철사업총괄 사장에 우유철 부사장을 승진 발령했다.
현대제철은 “신임 우유철 사장은 일관제철사업 초기부터 제철소 기획 및 설비구매를 담당해 왔다”며 “올해 본격적인 설비 설치와 내년 1월 쇳물 생산을 앞두고 조기 조업안정화 차원에서 설비 특성에 익숙한 설비구매 전문가를 제철사업총괄로 임명한 것”이라고 선임배경을 설명했다.
현대제철, 사장단 인사
기사입력 2009-03-11 17:4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