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서울과학종합대학원과 손잡고 ‘삼천리MBA’ 개설
기사입력 2009-04-02 11:45:26
[산업일보]
삼천리(대표이사 정순원)가 기업의 지속 성장을 이끌어갈 핵심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서울과학종합대학원(총장 윤은기)과 손잡고 ‘삼천리 MBA’ 과정을 개설한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은 2004년 국내 처음 설립된 석·박사 중심 경영전문대학원으로 삼천리 MBA 외에도 기업은행, 신한은행, 한국전력, LG 전자, STX 등 국내 유수의 기업과 공동으로 기업별 특성 및 니즈에 맞춘 사내MBA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삼천리 MBA 과정’에 선발된 중간관리자급 직원 30여명은 오는 3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기업 성과에 직결되는 핵심적인 경영이슈 6개월 동안 수업이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삼천리의 비전과 전략에 맞게 커리큘럼을 특화시켜 △경영전략 △인사/재무관리 △마케팅 △윤리경영 △성과관리 △경영혁신 △녹색성장 등 다양한 분야의 학습과 비즈니스 프로젝트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현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삼천리의 실제 경영 사례 분석과 현안을 진단하는 프로젝트 수행과 글로벌 매니지먼트 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종합적 의사결정 역량을 제고시킬 예정이다.
삼천리 관계자는 “경기가 어려울수록 임직원의 글로벌 업무능력을 제고하고, 미래 준비의 가장 근본인 핵심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할 때”라며 “삼천리 MBA과정을 통해 에너지에서 환경까지 종합 에너지기업을 지향하는 삼천리의 성장기반을 확대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삼천리(대표이사 정순원)가 기업의 지속 성장을 이끌어갈 핵심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서울과학종합대학원(총장 윤은기)과 손잡고 ‘삼천리 MBA’ 과정을 개설한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은 2004년 국내 처음 설립된 석·박사 중심 경영전문대학원으로 삼천리 MBA 외에도 기업은행, 신한은행, 한국전력, LG 전자, STX 등 국내 유수의 기업과 공동으로 기업별 특성 및 니즈에 맞춘 사내MBA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삼천리 MBA 과정’에 선발된 중간관리자급 직원 30여명은 오는 3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기업 성과에 직결되는 핵심적인 경영이슈 6개월 동안 수업이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삼천리의 비전과 전략에 맞게 커리큘럼을 특화시켜 △경영전략 △인사/재무관리 △마케팅 △윤리경영 △성과관리 △경영혁신 △녹색성장 등 다양한 분야의 학습과 비즈니스 프로젝트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현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삼천리의 실제 경영 사례 분석과 현안을 진단하는 프로젝트 수행과 글로벌 매니지먼트 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종합적 의사결정 역량을 제고시킬 예정이다.
삼천리 관계자는 “경기가 어려울수록 임직원의 글로벌 업무능력을 제고하고, 미래 준비의 가장 근본인 핵심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할 때”라며 “삼천리 MBA과정을 통해 에너지에서 환경까지 종합 에너지기업을 지향하는 삼천리의 성장기반을 확대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