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단절여성· 취업희망여성, 재취업 돕는 ‘무료교육’ 실시
기사입력 2009-04-02 16:57:29
[산업일보]
서울지방노동청(청장 장의성)은 결혼·육아 등을 이유로 직장을 그만둔 경력단절여성을 중심으로 일자리를 찾고 있으나 관련지식이나 기술이 부족한 여성을 대상으로 다양한 무료 재취업 교육과정을 마련해 제공하고 있다.
지난달 23일부터 정부지원 재취업 교육과정인 ‘방과후 역사·문화체험 강사양성과정’을 무료로 수강하고 있는 서울 성북구에 거주하는 주부 8년차인 이정순씨(38세).
이씨는 “육아부담 때문에 5년 전 직장을 그만 두었는데, 실무 경험이 풍부한 강사진으로부터 현장활동에 대한 지식이나 노하우를 배울 수 있고, 수료 후 취업과 연계된다는 점이 좋다”라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교육과정은 노동부, 여성부 및 서울시에서 대학, 여성인력개발센터, 직업전문학교 및 시중학원 등에 위탁해 실시하고 있다.
교육참여자는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고 수료 후 교육기관이나 고용지원센터 및 서울시 등을 통해 취업알선도 받아 적합한 일자리를 구할 수 있다.
교육은 서울전역에서 오는 4월부터 150여개 과정(원예 및 화훼디자이너, 산모와 베이비 케어, 방과 후 강사, 영어놀이지도사 등)이 개설되며 교육기간 동안 교통비 월 5만원과 식비 월 6만원이 지급된다.
훈련참여를 희망하는 미취업여성은 노동부 직업훈련정보망(www. hrd.go.kr)을 통해 교육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서울지방노동청(청장 장의성)은 결혼·육아 등을 이유로 직장을 그만둔 경력단절여성을 중심으로 일자리를 찾고 있으나 관련지식이나 기술이 부족한 여성을 대상으로 다양한 무료 재취업 교육과정을 마련해 제공하고 있다.
지난달 23일부터 정부지원 재취업 교육과정인 ‘방과후 역사·문화체험 강사양성과정’을 무료로 수강하고 있는 서울 성북구에 거주하는 주부 8년차인 이정순씨(38세).
이씨는 “육아부담 때문에 5년 전 직장을 그만 두었는데, 실무 경험이 풍부한 강사진으로부터 현장활동에 대한 지식이나 노하우를 배울 수 있고, 수료 후 취업과 연계된다는 점이 좋다”라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교육과정은 노동부, 여성부 및 서울시에서 대학, 여성인력개발센터, 직업전문학교 및 시중학원 등에 위탁해 실시하고 있다.
교육참여자는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고 수료 후 교육기관이나 고용지원센터 및 서울시 등을 통해 취업알선도 받아 적합한 일자리를 구할 수 있다.
교육은 서울전역에서 오는 4월부터 150여개 과정(원예 및 화훼디자이너, 산모와 베이비 케어, 방과 후 강사, 영어놀이지도사 등)이 개설되며 교육기간 동안 교통비 월 5만원과 식비 월 6만원이 지급된다.
훈련참여를 희망하는 미취업여성은 노동부 직업훈련정보망(www. hrd.go.kr)을 통해 교육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