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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허브 경쟁력 서울 35위로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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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허브 경쟁력 서울 35위로 껑충

2009 서울국제금융컨퍼런스(SIFIC) 개최

기사입력 2009-10-27 09: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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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도미니크 바튼 맥킨지 글로벌 회장 등 세계적인 금융전문가 참석


전 세계 금융전문가들과 함께 글로벌 금융시장을 전망하고 서울의 금융허브 전략을 논의하는 ‘2009 서울국제금융컨퍼런스 (SIFIC: Seoul International Finance Conference 2009)’가 다음달 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서울국제금융컨퍼런스는 2006년 앨런 그린스펀 전 FRB 의장 등을 초빙, '파이낸셜 타임즈 Fianacial Times'와 “Asia Financial Centres Summit”를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2007년 조셉 스티글리츠 노벨상 수상자, 2008년 투자자 짐 로저스와 로버트 먼델 노벨상 수상자와 함께 금융시장을 전망하고 서울의 금융허브 전략을 논의해왔다.

서울시는 매년 전 세계 금융전문가들을 모시고 글로벌 금융시장을 전망하고 서울의 금융허브 전략에 관해 논의해왔으며, 국제컨퍼런스를 통해 글로벌 도시 서울을 홍보하는 기회로 삼아왔다.

특히 지난 9월 22일 시티 오브 런던과 Z/Yen그룹이 세계 75개 도시를 대상으로 금융허브 경쟁력을 평가하는 글로벌금융센터지수 (GFCI, Global Financial Centres Index)에서 서울은 지난해 53위에서 무려 18계단이나 뛰어오른 35위로 평가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금융위기 이후 국제금융허브 서울’을 주제 아래 20명의 연사 및 패널과 약 400명의 참가자들로 역대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지난해에는 짐 로저스가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은 일본과 상하이를 뛰어넘는 금융중심지로 부상할 가능성이 크다고 치켜세워 전 세계 금융전문가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바 있다.

올해는 투자유치설명회를 통해 기존의 회의 중심의 컨퍼런스에서 벗어나 서울국제금융센터에 외국계 금융회사 유치와 같은 실질적인 성과를 달성하고 서울의 금융중심지 위상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곽은숙기자 daara0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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