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생산성본부(회장 김재현)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종로구 평창동 올림피아호텔에서 대만, 인도, 태국 등 아시아생산성기구(APO : Asian Productivity Organization) 14개 회원국 18명이 참가한 가운데 "중소기업 아웃소싱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중소기업을 위한 공급망 관리, 파트너쉽 개발, IT를 활용한 아웃소싱 방법 및 최근 경향 등 국가별 사례를 중심으로 토론과 중소기업 경쟁력 향상 방안으로써의 아웃소싱 전략 개발을 위한 국가별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아시아 생산성기구는 아시아 지역의 경제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1961년 설립된 경제협력기구로서 현재 20개 회원국들이 상호간의 최신 생산성 향상 기법과 각종 정보를 교환 보급하기 위해 국제 세미나, 심포지엄, 연수시찰사업 등을 활발히 전개해 오고 있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
APO, 중소기업 아웃소싱 국제세미나 개최
국가별 사례 중심으로 토론 및 논의
기사입력 2005-04-11 15:3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