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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자가발열 고온 호기성 소화공정(ATAD ; Autothermal Thermophilic Aerobic Digestion)을 참관객들에게 설명하고 있다.(사진)
국제환경기술전에 참가한 테크윈이 전시한 자가발열 고온 호기성 소화설비는 슬러지를 외부에서 가온 없이 미생물의 자가발열 작용에 의해 고온 조건에서 고속으로 산화시키는 공법을 이용한 설비다.
이 설비는 도시 하수 잉여슬러지 감량, 폐수처리장 잉여슬러지 처리 등에 적용된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