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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한국정수공업이 13일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개최된 국제환경기술전에서 직류전원 공급만으로 유입수 중에 용존돼 있는 이온성 물질을 제거하는 장치를 선보였다.
이 장치는 기존에 제작된 이온교환수지만을 이용한 순수 제조설비보다 운전이 간단하고 재생 폐액이 발생되지 않아 경제적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발전소, 화학, 의약, 반도체 세정 등 초순수를 필요로 하는 공정에는 어디든 적용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