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개인정보 유출 등의 범죄가 연이어 일어나면서 웹 상에서의 보안이 불안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티스가 사물인터넷 전시회에서 자사의 솔루션을 선보였다.
단말기 접근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IoT 및 시스템 통합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소티스는 자체 개발한 단말기 인증 및 데이터 암호화 기술기반의 IoT 보안 기업이다.
소티스는 IoT 분야가 이종의 네트워크 및 프로토콜의 혼재로 다양한 보안 취약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비 IT 사용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사용자가 인식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네트워크 안전성을 제공할 수 있는 보안 기술 개발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티스는 전자 출입키 인증시스템 제품을 선보였다. 전자 출입키를 다 눌렀을 때 출입문을 열어도 되는지 스마트폰에서 확인이 가능하도록 했는데, 경량의 라이브러리를 이용해 강력한 인증 및 암호화를 제공하는 것이 이 제품의 특징이다.
소티스 관계자는 “소티스는 글로벌 No.1 보안 기업을 목표로 미국과 일본에 해외 사업총괄 조직을 구성하고 해외 기업과의 파트너십 체결 및 사업 확장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