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fair 전시상담회, 2천430만 달러 성과
일본시장 진출 기회, 시장 더 넓힐 수 있게 돼
기사입력 2016-04-29 15:11:49
[산업일보]
지난 19일과 20일 양일에 걸쳐 열렸던 G-fair 동경 한국 상품 전시상담회 결과 총 2천430만 달러의 수출 성과를 거둔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경기도가 29일 밝혔다.
경기도와 한국무역협회가 경기도내 중소기업의 일본 수출시장 공략을 위해 공동개최한 G-fair 동경 한국 상품 전시상담회에는 경기도 기업 45개사를 비롯한 대구, 전북 등 전국 7개 지자체에서 총 89개사가 참가했다.
올해 G-fair 동경 상품전에는 사전바이어 마케팅을 통해 확보된 유통 및 구매담당자 900여 개사 1천140여명이 행사장을 방문해 활발한 1:1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됐다.
일본 현지의 특성을 잘 공략한 경기도의 상품이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경기도는 이번 전시회에 일본시장과 소비자들의 특성에 맞춰 연령층별 관심 수요가 있을 만한 소위 ‘맞춤형 업체’ 선발에 힘쓰는 한편, 현장등록 바이어가 경기도관을 돌아볼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등 현장 밀착지원을 하며 기업을 도왔다.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는 “경기도 우수 상품이 이번 G-fair를 통해 일본시장 진출 기회를 얻거나 시장을 더 넓힐 수 있게 됐다”라며 “동경 G-fair 외에도 인도, 동남아, 중국시장을 겨냥한 인도, 상해, 말레이시아, 호치만 해외 전시회를 추진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난 19일과 20일 양일에 걸쳐 열렸던 G-fair 동경 한국 상품 전시상담회 결과 총 2천430만 달러의 수출 성과를 거둔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경기도가 29일 밝혔다.
경기도와 한국무역협회가 경기도내 중소기업의 일본 수출시장 공략을 위해 공동개최한 G-fair 동경 한국 상품 전시상담회에는 경기도 기업 45개사를 비롯한 대구, 전북 등 전국 7개 지자체에서 총 89개사가 참가했다.
올해 G-fair 동경 상품전에는 사전바이어 마케팅을 통해 확보된 유통 및 구매담당자 900여 개사 1천140여명이 행사장을 방문해 활발한 1:1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됐다.
일본 현지의 특성을 잘 공략한 경기도의 상품이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경기도는 이번 전시회에 일본시장과 소비자들의 특성에 맞춰 연령층별 관심 수요가 있을 만한 소위 ‘맞춤형 업체’ 선발에 힘쓰는 한편, 현장등록 바이어가 경기도관을 돌아볼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등 현장 밀착지원을 하며 기업을 도왔다.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는 “경기도 우수 상품이 이번 G-fair를 통해 일본시장 진출 기회를 얻거나 시장을 더 넓힐 수 있게 됐다”라며 “동경 G-fair 외에도 인도, 동남아, 중국시장을 겨냥한 인도, 상해, 말레이시아, 호치만 해외 전시회를 추진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산업2부 천주희 기자입니다. 서울과 수도권 일대 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를 가지고 여러분 곁에 다가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