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마이어 파워 트랜스미션이 원치않은 부하로부터 베어링을 보호하고 불필요한 가동중단이나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제품군을 선보였다.
마이어 파워 트랜스미션은 30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선박 프로펠러 드라이브나 오일 및 가스 추출을 위한 시추 플랫폼과 같은 모바일 플랫폼과 조력 발전소 등을 비롯해 디스크 팩 커플링을 위한 해양 산업 애플리케이션 분야는 매우 다양하다고 밝혔다.
예를 들어, 선박 프로펠러의 메인 드라이브가 전기 모터라면, 마이어 파워 트랜스미션(mayr® power transmission)의 ROBA®-DS와 같은 스프링 스틸 디스크 팩 커플링은 결정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 이러한 커플링은 견고하고 안정적이며, 내온도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특히 바다와 같은 극한의 환경조건에 사용하기 적합하다는 것.
ROBA®-DS 커플링은 마모가 없기 때문에 유지보수 노력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
기존 모델인 ROBA®-D와 마찬가지로, 마이어 파워 트랜스미션은 구조물 크기가 최고 2200에 이르는 더욱 작고, 성능 밀도는 더욱 높아진 ROBA®-DS 완전 스틸 커플링에 대한 DNV GL(Det Norske Veritas und Germanic Lloyd)로부터 형식 승인을 받았다. 이 인증은 통상적인 안전 치수와 설계를 기반으로 커플링의 높은 품질 및 신뢰성을 승인하고, 공해 상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가능한 최대 운영 및 기능상의 안전성을 보장한다.
한편 마이어 파워 트랜스미션은 바다와 같은 극한의 환경조건에서 구동하기 적합하고 DNV GL의 형식 승인을 통해 커플링에 대한 고품질 및 신뢰성을 인정받은 만큼, 공해 상에서 가능한 최대 동작 안전성을 보장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