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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분야 세계적 석학·기업인 ‘발전방향 모색’
최시영 기자|magmacsy@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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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분야 세계적 석학·기업인 ‘발전방향 모색’

기사입력 2016-08-10 16: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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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한국기계연구원(이하 기계연)은 오는 18일, 대전 호텔 ICC에서 산학연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계기술 분야 국제 학술포럼인 ‘2016 IFAME(미래기계기술포럼 코리아)’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기계분야의 세계적인 석학과 기업인을 초청해 R&BD 경험을 공유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올해는 ‘Mechanical Engineering and Global Sustainability(기계공학과 지속가능성)’를 주제로 ▲마이크로 옵토 나노바이오기술 ▲재료, 3D 프린팅, 지속가능성 ▲중소기업을 위한 국가전략 등 3개 세션과 패널토론으로 진행된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과 LG전자 이정수 소재기술원장 등 국내 기업전문가를 비롯해 스위스 파울 쉐러 연구소 헬무트 쉬프트 폴리머 나노기술그룹장과 독일 에어랑겐 레이저기술연구소의 피터 호프만 교수, 코네티컷 대학교 재료공학과 파미르 알페이 교수, 대만 MIRDC(금속산업연구개발센터) 잭 왕 재료공정연구부장 등 세계적 산학연 전문가와 임용택 기계연 원장이 ‘한국기계연구원과 창조 경제’를 주제로 연사에 나선다.

기계연 임용택 원장은 “기계연구원 설립 40주년의 역사를 기념하고 미래 기계기술의 나아갈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라며 “이번 포럼이 제조업 기술의 미래 시장과 새로운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고 제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지는 생생한 현장이 되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포럼에서는 설립 40주년을 맞은 기계연이 2016 미래기계기술포럼 코리아(2016 IFAME)와 40주년 기념행사를 동시에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에는 기계연 설립 초창기 독일에서 한국으로 파견돼 자문을 맡았던 헬무트 슈뮈커(Hellmut Schmücker) 박사를 특별 초청해 지난 40년을 되돌아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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