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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메이션월드 2017] Bitflow 한국은 여전히 기회의 땅
김우겸 기자|kyeom@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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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메이션월드 2017] Bitflow 한국은 여전히 기회의 땅

기사입력 2017-03-30 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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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메이션월드 2017] Bitflow 한국은 여전히 기회의 땅
본보 기자가 도날 웨이드(Donal Waide) Bitflow 담당자와 시장 동향에 대해 묻고 있다.

[산업일보]
스마트하고 안전하며 지속 가능한 제조 솔루션을 통해 경쟁우위를 높이려는 제조업체에게 혁신적인 길을 열어주기 위해 전시회에 참가했다는 Bitflow는 오토메이션월드(Automation World 2017)에서 새로운 영상지원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영상 그래버, 이미지 전송 소프트웨어 개발에 특화된 Bitflow는 초당 6.25의 속도로 비디오 캡처를 읽을 수 있는 Aon-CXP와 Axion-CL/Cyton-CXP4 제품을 출품했다.

1993년에 사업을 시작한 Bitflow는 2000년부터 한국 시장에서 무려 17년 동안 B2B 산업 시장에서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 대만 다음으로 한국이 거래가 많이 이뤄지고 있다.

도날 웨이드(Donal Waide) 본사 담당자는 “이번 오토메이션월드는 5번째 참가했지만 2008년부터 한국 시장에서의 판매율이 급격히 떨어짐과 동시에 최근 들어 전시회 효과를 전혀 못보고 있다”며 “하지만 분명한 건 한국 시장은 매우 기회의 땅인 부분은 변함없다”라고 말했다.

한편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전시회로 치러지고 있는 이번 ‘오토메이션 월드 2017(Automation World 2017)’ 는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고 있다. <2017.3.30>

국제산업부 김우겸 기자입니다. 산업인들을 위한 글로벌 산업 트렌드와 현안 이슈에 대해 정확하면서도 신속히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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