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하락세를 보이면서 883 초반대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일본의 기준금리 축소 전망에 156엔 초반대로 내려서는 모습을 나타냈다.
오후 12시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883.33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2.91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그리는 중이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6엔에 거래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32엔 하락했다. 미국과 일본의 기준금리차 축소가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2원 이상 하락하면서 883원 초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기준 금리 축소 전망에 156엔 초반대로 내려
기사입력 2026-09-18 12:20:3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