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두산중공업, ‘태양광+ESS’신재생에너지 사업 가속화
김진성 기자 2017.08.31두산중공업이 경남 창원 본사 건물 옥상 등 사업장 내에 자체기술로 300kW 태양광 발전설비와 1MWh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 (Energy Storage System, 이하 ESS)를 연계한 ‘태양광+ESS’ 발전소를 준공했다. 31일 두산중공업에 따르면 태양광과 E..
[2018 정책토의] 핵심정책으로 살펴보는 산업부의 2018
김인환 기자 2017.08.30‘탈원전’과 관련된 이슈로 연일 갑론을박이 끊이지 않고 있다. 탈원전 정책 방향에 대해 여론이 지속적으로 술렁이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 정부는 29일 개최된 ‘산업부‧환경부‧국토부 핵심정책 토의’를 통해 에너지 정책의 패러다임을 선포했..
전기차 시대, 각 국의 대응전략은 어떻게 진행돼 가나?
김진성 기자 2017.08.29중국의 NEV(신에너지차량) 정책과 유럽 국가들의 내연기관 생산(또는 판매) 금지 정책이 줄줄이 발표되고 있다. 전기차 시장에 미온적이었던 완성차 업체들도 내연기관(디젤) 연구개발 중단을 하나둘씩 결정하고 있다. 독일 업체들의 디젤용 요소수 탱크..
청정에너지 생산 기반 구축 위한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건설
김민솔 기자 2017.08.28국내 도심지역 내 최대 규모의 분산형 신․재생에너지 생산시설이 건설되면 청정에너지 생산기반 조성과 함께 국가 전력난 분산 해소에 기여할 전망이다. 부산시는 해운대 집단에너지공급시설의 대체 열원 확보 방안으로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하는..
탄소, ‘저감’이 아닌 ‘활용’의 대상으로 새롭게 접근한다
김진성 기자 2017.08.28전세계적으로 환경오염과 화석연료의 한계 등으로 인해 ‘탄소절감’이 화두로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탄소저감이 아닌 ‘탄소활용’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이 24~25일 양..
아·태 지역 ESS 시장, “배터리 ESS 수명 10년 까지 연장돼야”
김진성 기자 2017.08.27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 : battery-based energy storage systems)의 수명이 10년까지 연장되기를 원하는 유틸리티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현재 배터리 제조사들은 수명이 5년인 BESS를 제공하고 있으며, BESS의 내구성을 높이고 보증과..
드론 체공시간 문제 해결되나…전기에너지 스스로 생산하는 실 개발
김인환 기자 2017.08.26드론의 상용화는 이미 꽤 진전된 상태다. 하지만 드론의 장시간 비행을 저해하는 ‘짧은 체공시간’이 고질적인 문제로 꼽혀왔다. 또한 인공근육 역시 에너지를 외부에서 공급해야만 움직일 수 있어 활용에 제한이 있었다. 그러나 이제 이러한 문..
[TECH] 콤퍼레이터(Comparator)의 불확실성
산업일보 2017.08.26콤퍼레이터(Comparator)는 매우 단순해 보인다. 두 개의 신호 전압을 비교해 출력을 높게 혹은 낮게 설정한다. 그러나 두 개의 신호 전압 값이 아주 가까운 경우, 입력 신호에 약간의 잡음이 존재해도 고레벨(High Level Voltage) ..
지역·주민 중심 재생에너지 확대 방안 논의의 장 마련
김인환 기자 2017.08.25전세계적으로 친환경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에 국민들의 재생에너지 접근성과 체감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지역별 재생에너지 전담기구 설치와 종합지원센터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
정부, 24개 에너지 절약 우수 신기술 인증
김인환 기자 2017.08.24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4일 신기술 인증기업 대표 및 임직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4개 신기술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을 더케이서울호텔에서 개최했다. 신기술인증(NET) 제도는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기술 또는 기존 기술을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