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3000㎾ 이하 발전사업, 시·군·구청서 허가
강정수 기자 2013.08.24앞으로 3000㎾ 이하 발전사업의 허가를 시·군·구에서도 받을 수 있게 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광역시·도에 위임한 발전사업 허가의 일부 또는 전부를 관할 기초지자체로 재위임한다고 22일 밝혔다. 재위임 대상은 설비 용량이 3000㎾ 이하인 발..
이낙연 의원 "대기업 전기요금 올려야"
안영건 기자 2013.08.21정부가 오는 10월 전기요금 체계 개편을 추진하는 가운데, 대기업의 전기요금을 올려야한다 주장이 국회에서 나왔다. 민주당 이낙연 의원(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은 20일 한국전력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인용, "전기요금 할인 혜택이 대기..
기업, 전기 아낀만큼 시장에 되판다
강정수 기자 2013.08.21앞으로 심야의 싼 전기를 에너지 저장장치(ESS)에 저장한 뒤 한낮 피크시간대 전력시장에 내다 팔 수 있게 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창조경제 시대의 ICT기반 에너지 수요관리 신시장 창출방안’을 지난 14일 경제관계장관..
[Q&A] ICT 기반 에너지 수요관리…ESS·EMS란?
강정수 기자 2013.08.20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에너지 정책의 중심을 공급에서 수요관리 중심으로 이동하는 ‘ICT 기반 에너지 수요관리 방안’을 발표했다. 에너지저장장치(ESS)의 필요성과 에너지관리시스템(EMS) 등 궁금한 사항을 Q&A를 통해 알아본다. ◇ 국내 전력소..
계속되는 폭염, '태양광발전시설' 효자네
강정수 기자 2013.08.20경기도가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태양광발전시설 설치사업이 복지시설의 무더위 극복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총 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내 131개 사회복지시설에 태양광발전시설 설치사업을 추진 중이다...
전력 생산과 소비 지역 간 불균형 심각
강정수 기자 2013.08.19전국 전력의 36.5%를 소비하는 수도권의 전력자립도는 56.7%로 외부에서 생산되는 전력에 상당 부분 의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개발연구원 환경연구실 고재경 연구위원은 에서 전력 생산과 소비의 지역 간 격차를 지적하며, 에너지 정책 패러다임..
국민·산업계 동참으로 이틀째 전력위기 넘겨
강정수 기자 2013.08.14산업계와 국민들의 자발적인 절전 노력으로 전력위기를 이틀째 무사히 넘겼다.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20분 현재 공급능력은 7718만㎾에 최대수요 7275만㎾로 평균 예비력이 443만㎾(예비율 6.09%)를 기록중이다. 전력당국이 이날 오..
전력난 ‘마지막 고비’…예비력 382만㎾ ‘관심’ 예보
강정수 기자 2013.08.1412~13일 최악의 전력위기를 가까스로 넘겼지만 전력 수급상황이 14일에도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전력거래소는 이날 피크시간대인 오후 2∼3시 절전규제, 산업체 조업조정 등 상시 수급대책 시행 후 기준으로 최대전력수요가 7412만㎾에 달하고..
오늘 온종일 전력수급 빠듯…‘경계’ 예상
강정수 기자 2013.08.13최악의 전력난이 예고됐던 12일 국민과 기업들의 협조로 위기를 무사히 넘겼지만 13일에도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전력수급에 난항이 예상된다. 전력거래소는 이날 오후 2~3시 사이에 최대전력수요가 7597만㎾에 달하고 예비력이 156만㎾까지 ..
당진·서천 발전기 잇따라 고장…전력수급 ‘경계’ 발령될 듯
강정수 기자 2013.08.12사상 최악의 전력난이 예보된 가운데 당진화력발전소 3호기와 화천화력발전소 2호기가 잇따라 고장으로 가동이 정지되면서 전력수급에 초비상이 걸렸다. 전력거래소는 12일 전력수요가 사상 최대인 8050만㎾에 달해 상시 수급 대책 시행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