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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플리어, 자체 기술력으로 LFP배터리 국산화 성공
김진성 기자 2026.03.11리튬인산철배터리(LFP배터리)는 그동안 국내 배터리산업계에서는 주류에서 벗어난 기술이었으며, 이와 관련된 수요는 대부분 중국산으로 채워졌다. 그러나 방위산업 등 외산 제품 사용에 제약이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국산 LFP배터리에 대한 요구..
에프디씨(주), ESS용 폭연방산구 출품
김진성 기자 2026.03.11ESS나 배터리 셀은 일반 화재보다 진압이 까다롭기 때문에 일단 화재가 발생하게 되면 피해 규모가 커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에 ESS에서 발생하는 화재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기술이 국내 최초로 일반에게 공개됐다. 산업통상부 주최, 한국배터리산..
파나소닉 “17년간 EV 배터리 170억 개 공급… 리콜은 0건”
임지원 기자 2026.03.11파나소닉 에너지가 17년 동안 단 한 건의 리콜 없이 170억 개의 전기차(EV)용 배터리 셀을 공급한 실적을 공개하며, 신뢰성을 바탕으로 한 인공지능(AI) 시대 대응 전략을 발표했다. 쇼이치로 와타나베 파나소닉 에너지 CTO는 11일 서울 코엑스에..
나노인텍, ESS 화재 방지하는 내장형 솔루션 소개
김진성 기자 2026.03.11배터리 산업의 성장을 저해하는 가장 큰 요소 중 하나는 ‘화재 발생에 대한 두려움’이다. 전기차 화재 발생에서 촉발된 소비 심리 위축은 전기차 시장은 물론 배터리 산업 전반으로 확산된 바 있다. 11일부터 13일까지 산업통상부 주최, 한..
삼성SDI 주용락 부사장 “AI가 그린 상상, 배터리가 현실로 만든다”
임지원 기자 2026.03.11인공지능(AI) 시대, 삼성SDI가 배터리를 ‘AI의 상상을 실현하는 핵심 동력’으로 재정의하고, 전고체 배터리와 각형 기술력을 내세웠다. 주용락 삼성SDI 연구소장(부사장)은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더 배터리 컨퍼런스 2026’ 기조강연에서..
LG화학, 배터리 화재 확산 늦추는 소재 기술 제시
김대은 기자 2026.03.11전기차(EV) 시장의 성장과 함께 배터리 열폭주로 인한 화재 위험은 산업 생태계 전반이 직면한 공동의 핵심 과제로 지목되고 있다. LG화학(LG Chem)은 서울 코엑스(COEX)에서 11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InterBattery ..
LG엔솔 김제영 CTO, “AI 기반 AX와 IP 전략으로 글로벌 캐즘 돌파”
임지원 기자 2026.03.11글로벌 배터리 시장의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개발 시간 단축과 30년 R&D 자산인 지식재산권(IP)을 앞세워 시장 주도권 굳히기에 나섰다. 김제영 LG에너지솔루션 CTO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삼성SDI, 700Wh/L 각형 배터리·피지컬 AI용 전고체 배터리 공개
김대은 기자 2026.03.11삼성SDI가 서울 코엑스(COEX)에서 11일 개막한 ‘인터배터리 2026(InterBattery 2026)’에 참가해 최신 각형 배터리와 피지컬 AI(물리인공지능)용 전고체 배터리 양산 계획을 공개했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각형 배터리는 700Wh/L(와트시 퍼..
[포토뉴스] 제네시스 GV60 마그마, ‘인터배터리 2026’에 등장
김대은 기자 2026.03.11SK온이 서울 코엑스(COEX)에서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InterBattery 2026)’에 참가해 현대자동차 제네시스(GENESIS)의 ‘GV60 MAGMA’ 차량을 전시했다. 해당 차량은 부스트 모드 기준 최고 출력 650 마력(ps)·최대 토크..
인터배터리 2026, 전기차 넘어 신시장 개척 활로 제시
김진성 기자 2026.03.11장기화되고 있는 캐즘 현상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다양한 어려움에 직면한 배터리 산업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K-배터리’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국내외 배터리 산업 관련 기업과 기관이 한 자리에 모였다.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