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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닮은 수중보행 로봇, 기뢰 찾고 소해까지
김대은 기자 2026.08.27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가 서울 코엑스(COEX)에서 25일부터 27일까지 개최한 ‘2026 무인이동체 X 민군협력 엑스포(UWC X CIMEX 2026)’에서 생체모방 기술을 접목한 해저로봇과 자율무인선(USV)을 소개했다. 게의 형상을 닮은 해저로봇은 ..
[포토뉴스] 고양특례시, 글로벌 마이스 앰버서더 위촉… 국제 네트워크 확장
임지원 기자 2026.08.27고양특례시가 해외 마이스(MICE) 전문가 2명을 글로벌 마이스 앰버서더로 위촉하고 국제 교류망 확대에 나섰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의 전문가들이 고양시의 마이스 산업 역량을 해외에 알리고, 국제 협력 기반을 넓히는 역할을 맡는다. 고양특례..
‘2026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개막…단기 방문객 유치서 ‘레거시 창출’로
임지원 기자 2026.08.27‘마이스(MICE) 개최지’의 경쟁력은 더 이상 행사 기간의 방문객 수와 소비액만으로 평가하기 어렵게 됐다. 국제회의가 끝난 뒤 지역사회에 남는 산업 네트워크와 인재 역량, 기업의 사업 기회까지 성과로 관리해야 한다는 ‘마이스 레거시’가 새로운..
무인기 시야에 AI 더하고, 오염은 자동으로 닦아낸다
김대은 기자 2026.08.27무인이동체·자율주행 기술이 발달하고 원격 감시가 확대될수록 현장의 상황을 오차 없이 파악하는 카메라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정확한 영상 수집 기술과 오염에 빠르게 대응해 선명한 시야를 유지하는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오큐솔루..
치열해지는 충전 인프라 경쟁, 고객 친화적 ‘편리함’으로 승부
김진성 기자 2026.08.27전기차 보급이 확대되면서 충전 인프라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명절이나 연휴처럼 이동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는 충전 대기시간을 줄이는 것도 이용자 편의와 직결되는 문제다. 전기차 충전 인프라 전문기업 채비는..
자연어 명령으로 드론 경로 생성, AI 결합한 무인기 GCS 등장
김대은 기자 2026.08.27무인기(UGV)의 지상통제소프트웨어(GCS)가 생성형 인공지능(AI)와 결합됐다. 음성 또는 채팅으로 자연어 명령을 내리면, AI가 지형·고도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화된 비행경로 초안을 제안하고 위험 구역을 표시해 준다. 신일정보기술㈜은 서울 코엑..
PPWR가 바꾼 포장 기준…‘ESG PACK 2027’ 내년 4월 킨텍스서 열린다
김인환 기자 2026.08.27유럽연합(EU)의 포장재 및 포장폐기물 규정(PPWR) 대응 요구가 커지면서 패키징 기업의 검토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 친환경 소재 사용을 넘어 포장재 재활용성, 재생원료 적용, 제품 정보 관리, 회수·재사용 체계를 설계 단계부터 함께 살펴야 하는..
카네비모빌리티, ‘대드론 무인기’ 국산화 나선다
김대은 기자 2026.08.27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대드론 체계 구축과 핵심 부품의 국산화가 무인이동체 산업의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자동차 전장품 IT 기업인 카네비모빌리티(Kanavi MOBILITY)는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2026 무인이동체 X 민..
이동 수단의 전동화, 도로 넘어 제조현장으로 이어진다
김진성 기자 2026.08.27도로 위가 아닌 제조 현장에서도 '전동화'의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조선소와 음료·주류 업체 등 고중량 화물을 다뤄야 하는 산업 현장에서 디젤 엔진 대신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 지게차가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지게차 전문기업 클라크는 25일..
“단순 주행거리보다 엣지 케이스 집중”… 라이드플럭스, 무인 자율주행 청사진 제시
임지원 기자 2026.08.27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업 라이드플럭스가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AME 2026)’에 참가해 단독 부스를 꾸렸다. 현장에서는 자율주행 차량 및 미들마일 자율주행 화물트럭 기술을 공개했다. 라이드플럭스는 국토교통부로부터 ‘무인 자율주행 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