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8월 8일] Fed의 9월 금리인하 기대감 반영(LME Daily)
임성일 기자 2024.08.09뉴욕 증시는 나스닥이 2% 넘는 상승세를 보이고 S&P500과 다우 지수도 1.5% 넘나드는 오름세를 보이면서 강세 출발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시장에 경기 침체에 대한 안도감을 주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 된다. 양호한 고..
[8월 7일] 달러 강세 비철금속 하락세, 뉴욕 증시 연속 반등세(LME Daily)
임성일 기자 2024.08.08뉴욕 증시는 이틀 연속 반등세로 출발했다. 3대 증시 모두 강세를 나나탰고, 특히 S&P500은 1%가 넘는 상승폭을 보였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이틀 연속 증시가 반등하자 증시가 어느 정도 정상적인 모습을 되찾았다고 평했다. 증시 반등에 비둘기파로..
[8월 6일] 뉴욕 증시 '2년 래 최악의 날' 딛고 일제히 반등 출발(LME Daily)
임성일 기자 2024.08.07전일 뉴욕 증시는 경기 침체 및 엔캐리 트레이드 이슈로 인해 하락했으나, 3대 지수 모두 반등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일본의 닛케이 지수가 10% 이상 상승한 점이 투자심리의 개선에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 미 상무부가 발표한 6월 무역수지..
[8월 5일] 엔캐리 자금 이탈 등 여러 악재 동시 발생(LME Daily)
임성일 기자 2024.08.065일 뉴욕 증시는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 및 엔캐리 자금 이탈 등 여러 악재가 동시에 발생하면서 약세를 보이며 하루를 시작했다. 장 초반 한 때 S&P500은 4%가 넘는 하락폭을 보였다. 그러나 ISM 서비스 지수가 예상치인 51.0을 상회하..
[8월 2일] 뉴욕 증시, R의 공포 드리우며 일제히 폭락(LME Daily)
임성일 기자 2024.08.03뉴욕 증시가 부진한 고용지표와 실업률 상승 영향으로 3대 지수 모두 큰 폭으로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7월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는 11만 4천 건 상승에 그치며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고, 7월 실업률은 4.3%로 3개월 연속 상승 및 예상치를..
[7월 30일] 깜짝 반등 테슬라, 하루 만 4% 내외 약세 전환(LME Daily)
임성일 기자 2024.07.3130일 뉴욕증시는 지수별 엇갈린 모습을 보이며 혼조 출발했다. 다우가 소폭 올랐지만, S&P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0.6%와 1.4%의 약세를 나타냈다. FOMC 첫 날이 시작된 가운데 투자자들은 포지션을 일부 덜어내며 관망 모드에 들어갔고, 장 마감..
[7월 26일] FOMC 회의, 미 연준 발언과 달러 인덱스 방향성 결정(LME Daily)
임성일 기자 2024.07.2926일 비철금속 시장은 혼조세를 나타냈다. LME 거래소의 3개월물 구리는 미미한 상승세를 보였으나 유의미한 변동은 기록하지 못했다. 전일 중국 바이어들이 구리 관련 제품들의 구매를 늘리기 시작했다는 소식을 시작으로 이날 발표될 상해거래소의 구..
[7월 25일] 에너지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 2.9% ↑(LME Daily)
임성일 기자 2024.07.2625일 비철금속 시장은 품목별로 방향성을 달리하며 혼조세를 나타냈다. LME 거래소의 3개월물 구리는 계속해서 이어지던 하락세를 끊고 상승 전환에 성공했으나, 유의미한 상승폭은 기록하지 않았다. 구리 가격은 장 중 $9,000선을 내어주며 한..
[7월 24일] 테슬라·구글 모회사 알파벳 실적, 기대치 못미쳐 증시 급락(LME Daily)
임성일 기자 2024.07.2524일 LME 비철금속 시장은 혼조세를 나타냈다. 3개월물 구리의 경우 끝이 없는 하락세를 이어가며 이날도 하락했다. 알고리즘 매매를 기반으로 한 펀드와 CTA(commodity trading advisor)의 매도세가 구리 가격에 하방 압력을 가한 요소로 전해졌다. ..
[7월 23일] 바이든 후보 사퇴 '트럼프 트레이드' 뉴욕증시 상승 출발(LME Daily)
임성일 기자 2024.07.2423일 비철금속 시장은 일제히 하락했다. 3개월물 알루미늄 선물 가격은 매도세 유입에 4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까지 하락했다. 알루미늄 가격은 수요 부진 전망과 함께 전 세계 알루미늄 생산량이 올해 상반기에 4% 가량 상승하면서 수급의 완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