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단독에너지 정책, 수요관리 위주로 바뀐다
김진성 기자 2016.03.31우리나라의 에너지정책이 기존의 공급 중심 에너지 정책에서 수요관리 중심 에너지 정책으로 바뀌어간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에너지공단의 김회철 팀장은 “현재까지 우리나라 에너지정책의 패러다임은 공급위주의 가격체계와 중앙집중형 전원 확대,..
예기치 않은 시스템 종료 방지
김진성 기자 2016.03.28새로운 배터리 연료 측정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실제 남은 충전량을 더 정확히 파악함에 따라 과거에 예기치 않은 시스템 종료로 겪었던 사용자들의 불편함은 곧 사라지게 될 것이다. 다양한 종류의 휴대용 기기들은 현대인들의 생활에 없어서는 ..
심층기획올해 경제성장률 3% 넘으려면?
김진성 기자 2016.03.27올해 국내 경제성장률이 3%이상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설비투자에 대한 지원이 대규모로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현대경제연구원의 정민 연구원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2016년 경제성장률 3.0%달성을 위한 적정 설비투자 증가율은 약 ..
심층기획한국 산업계 병목현상, “기업 교체율을 높여라”
홍보영 기자 2016.03.25국내 산업계에 병목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고 꽉 막힌 형국이다. 새로운 기업의 진입과 기존 기업의 퇴출의 합인 기업 교체율이 활발할수록 합리적인 자원재분배와 산업의 역동성이 살아나는데, 국내의 경우 기업 교체율이 지속..
심층기획IT업체, 자율주행차 시장에서 강세 보일까?
김진성 기자 2016.03.25자율주행차에 대한 산업계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완성차 업체가 아닌 IT업체들이 자율주행차 시장에서 어느 정도 약진을 보일 수 있을 지에 시장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TRI의 전황수 연구원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자동차업체들..
단독IoT “연결 이후의 문제를 생각하라”
김진성 기자 2016.03.25사물인터넷(이하 IoT)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적용되고 있는 가운데, IoT가 단순히 연결에만 머무르는 것을 넘어 연결 이후의 문제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주)윕스의 주최로 3월 24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된 ‘I..
심층기획자동차 산업의 중심, 제조에서 서비스로
홍보영 기자 2016.03.24올해 2월 말 기준으로 우버의 시장 가치는 625억 달러(76조원)로 GM과 포드의 시가총액 455억 달러(54조원)와 497억달러(59조)를 훌쩍 넘어섰다. 자동차 산업에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자동차업체가 사업을 시작한지 7년이 채 되지 않은 신흥..
심층기획기술가치평가, 기술가치 제대로 인정받는 첫걸음
김진성 기자 2016.03.24무형자산활용과 기술거래는 확산되고 있지만 가치산정은 여전히 기술개발업체에게는 숙제로 남아있다. 이는 불황기 수익원 발굴이 절실한 기업에게 기술판매는 매력적인 방안으로 기술, 기술노하우, 특허, 브랜드 등 다양한 지식재산거래의 증가가..
단독3D 프린팅, 과제 해결하고 4D 프린팅으로 진일보
김진성 기자 2016.03.243D 프린팅에 이어 4D 프린팅에 대한 언급까지 전문가들 사이에서 언급되고 있는 가운데 아직까지 3D 프린팅 분야에 있어서도 기술적인 보완이 상당 부분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돼 화제가 되고 있다. 비즈오션의 주최로 23일 한국기술센터 국제회의장에..
심층기획스마트자동차 시장 활성화, 산업생태계 확장으로 연결
김진성 기자 2016.03.23스마트자동차 활성화와 관련해 중요한 공급역량은 R&D투자와 함께 관련 창업의 활성화 정도이다. 기존 자동차와 비교해 미래형 자동차산업에서 주요 차별점은 산업생태계의 확장이다. 스마트자동차 공급 측면에서는 전문 R&D 인력과 공급사슬 구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