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장비·플랜트
‘2025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 개최, “AI, 교육격차 해소 돌파구 될 것”
김대은 기자 2025.08.13한국 에듀테크(EduTech) 산업 육성과 미래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는 ‘제16회 2025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이하 에듀플러스위크)’가 서울 코엑스(COEX)에서 13일 개막했다. 15개국에서 170여 개 교육 기업·기관·단체가 참가한 올해 행사에서..
슈나이더 일렉트릭, ‘조립식 모듈형 데이터센터’…신속·안정적 인프라 구축
임지원 기자 2025.08.13국내 IT 인프라 확충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설치 기간을 단축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인 모듈형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공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1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막한 ‘2025 데이터센터 코리아’에서 조..
원-엔화 환율, 3원 이상 하락하면서 934원 초반대로 밀려나…달러-엔화 환율은 금리인하 전망에 147엔 후반대로 상승
김진성 기자 2025.08.13원-엔화 환율이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935원 대가 무너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금리의 인하 전망이 제기되면서 147엔 후반대로 올라섰다. 오전 11시 4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34.3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디지털경제의 심장 ‘데이터센터’, 지속가능한 디지털 미래 모색 나선다
김진성 기자 2025.08.13AI는 급속한 성장을 거듭하면서 특정 산업분야를 넘어 일상의 모습까지 빠르게 바꿔가고 있다. 이에, AI의 원활한 운용에 대한 필요성이 확산되면서 데이터센터의 고도화에 대한 요구도 커져가고 있다. 한국설비기술협회와 데이터센터기술위원회, (주..
KDI "올해 경제 성장률 0.8%…건설투자 부진 여파"
임지원 기자 2025.08.13한국개발연구원(KDI)이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이 0%대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경기 부양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지만 건설투자 부진이 주요 제약 요인으로 지목되며 지난 5월 발표한 상반기 경제전망 수치를 그대로 유지했다. 최근 도..
재생에너지, 주요 전원 되기 위해서는 ‘안정성’ 확보가 필수
김진성 기자 2025.08.12RE100과 탄소중립 등 에너지원에 대한 친환경 에너지원에 대한 관심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은 이러한 요구에 대해 재생에너지를 주 전원으로 삼고 원전은 탄력운전으로 보조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력거래소의 강부일..
서울서 열린 PECC 총회…아태 협력 새 이정표 모색
임지원 기자 2025.08.12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무역질서 재편, 기술혁신, 인구구조 변화 등 현안을 논의하는 ‘제32차 태평양경제협력위원회(PECC) 총회’가 12일 서울 여의도 FKI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렸다. PECC는 정부·산업계·학계가 참여하는 아시아·태평양 국제경제협의체로..
11차 전력수급계획에 포함된 SMR, '지역구 챙기기 도구‘로 전락?
김진성 기자 2025.08.1211차 전력수급계획에 포함된 원자력 발전의 경우 이미 EU에서 재생에너지와 충돌로 인해 여러 문제점을 야기한 바 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전력수급계왹안에 포함된 것은 물론 이와는 별도로 지원법안을 발의하는 경우도 있어 지역구를 위한 선심성..
글로벌 에너지시장, 재생에너지가 ‘상위포식자’ 군림
김진성 기자 2025.08.12올해 초 확정된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르면, 2038년까지 한국은 무탄소전원을 시행할 예정이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반도체 제조‧데이터센터 운용 등의 이유로 원자력 발전(이하 원전)의 비중을 늘여야 한다는 내용이 포함됐으며, 이러..
원-엔화 환율, 낙폭 키우면서 936원 대까지 밀려나…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148엔 대로 상승
김진성 기자 2025.08.12원-엔화 환율의 낙폭이 커지면서 936원 후반대까지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147엔 후반대로 상승했다. 오전 11시 3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36.98원에 거래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