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장비·플랜트
[포토뉴스 ] 2019년은 철강의 미래 책임지는 도약의 해
김진성 기자 2019.01.10국내 산업의 중심축을 경공업에서 중공업으로 바꾸면서 국내 경제 발전의 큰 흐름을 이끌어온 철강업계가 새해를 맞이해 함께 덕담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철강협회(이하 철강협회)는 10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
문재인 대통령 “고용 상황 악화는 유구무언, 혁신 통해 제조업 경쟁력 높일 것”
김진성 기자 2019.01.10문재인 대통령이 현재 국내 경제 문제 중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고용 상황의 악화에 대해 “정부가 할 말이 없다”는 발언으로 이 부분에서 아직까지 뾰족한 수를 내지 못하고 있음을 시인했다. 문 대통령은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신년 기..
원-엔화 환율, 반등에 성공하면서 1,036원 후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금리인상 급제동에 108.3엔으로 하락
김진성 기자 2019.01.10한동안 낙폭을 키워가던 원-엔화 환율이 오랜만에 상승세를 보이면서 1,036원 대로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FOMC가 금리인상에 제동을 걸면서 108.3엔 대로 하락세를 이어갔다. 오후 12시 23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
[CES 2019] 5대 기술 트렌드 ‘인공지능, 스마트홈, 디지털헬스케어 등’
김우겸 기자 2019.01.10현지시간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역대 최대 규모의 CES 2019(Consumer Electronics Show)가 개막 2일차를 맞았다. 미국소비자가전협회(CTA)가 주관하는 CES는 올해 전 세계 165여개국 4천500여개 기업들이 참가하고, 관람..
원·달러 환율, 비둘기파적 FOMC 의사록에 1,110원대 흐름 예상
신상식 기자 2019.01.10지난밤 공개된 미국의 12월 FOMC 의사록에서 12월 금리 인상으로 중립금리 추정치가 하단에 근접했고, 향후 통화정책은 예상보다 완화적으로 운영될 것이라는 점이 재차 확인되며 달러는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낙관론이 ..
기업이 생각하는 2019년 경영환경 “지난해보다 나빠질 것”
조해진 기자 2019.01.10국내외 경제가 모두 지난해보다 나빠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대부분의 기업이 2019년 경영 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요인으로 ‘최저임금 인상’을 꼽았다. 현대경제연구원에서 발표한 ‘2019년 기업 경영환경 전망 및 시사점’ 보고서..
남북한 경제협력 전면적·전국적으로 이뤄져야
신상식 기자 2019.01.10북한이 신년사를 통해 그동안 중단됐던 한반도 경제 협력에 대해 재개 의사를 밝히며, 남북한 경제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9일 국회에서는 ‘한반도 경제협력의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한신대 이일영 ..
중기중앙회 박성택 회장 “최저임금 업종별·규모별 차등화, 주휴수당 폐지 등 필요”
김진성 기자 2019.01.10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최저임금 인상과 근무시간 단축의 충격을 직접적으로 맞이하는 중소기업들에게 2019년은 큰 부담으로 다가오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중소기업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눈앞에 닥친 위기를 잘 극복해보자고 결..
2019 외교 트렌드, 공리주의와 포퓰리즘
이아름 기자 2019.01.102018년은 남북정상회담과 미중 무역전쟁 등으로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냈다. 묵은 해를 보내고 새롭게 맞은 2019년은 한반도 비핵화와 미중 관계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9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평화와 먹고사는문제연구소 주관으로 ‘5..
“죽어가는 세계경제 살릴 특효약은 ‘4차 산업혁명’”
최수린 기자 2019.01.10세계 경제가 지속적인 성장률 둔화를 보이며 기운차게 날개를 펴지 못하는 가운데, 죽어가는 경제를 심폐소생 할 핵심 동력으로 ‘4차 산업혁명’이 주목받고 있다. 세계 각국이 4차 산업혁명의 흐름 속에서 경제 성장의 답을 찾고자 심혈을 기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