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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네(KROHNE), 비카(WIKA)와 온도 계측 분야 전략 제휴
김우겸 기자 2025.06.24글로벌 공정 측정 전문 기업 크로네(KROHNE)가 24일 독일 계측기기 제조사 비카(WIKA)와 온도 측정 분야 전략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협력을 통해 계측 제품의 기술 신뢰성과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크로네는 비카의 온도..
발멧(Valmet) “에너지 전환의 시대, 밸브 제어 기술 역할 달라졌다”
김성수 기자 2025.06.23기후 변화와 에너지 공급 위기에 대응하는 움직임이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에너지 전환 시대의 기술적 기준도 변화하고 있다. 이 가운데 글로벌 유량 제어 솔루션 기업 발멧(Valmet)은 새로운 에너지 공정에 대응할 수 있는 밸브 제어 기술과..
트리나솔라, 전 밸류체인 ESG 성과 공개…탄소·수자원·공급망 전방위 혁신
김우겸 기자 2025.06.23트리나솔라가 260GW 누적 출하와 3억 톤 이상 탄소 감축 성과를 바탕으로, 전 밸류체인 ESG 전략의 실질적 진전을 공식화했다. 제조·공급망·사회 기여 전 영역에서 구체적 수치를 제시한 2024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통해, 태양광 산업 내 지속가..
한국훼스토 방문한 CEO 토마스 뵈크 “Local for Local, 한국은 핵심 시장”
김우겸 기자 2025.06.21산업 자동화의 글로벌 리더 훼스토(Festo)가 창립 100주년을 맞아 한국 시장의 전략적 가치를 다시 조명하고 있다. 올해 1월 취임한 토마스 뵈크(Thomas Böck) CEO는 지난9일 서울 문래동에 위치한 한국훼스토 본사를 공식 방문했다. 이날 본보와의..
하이티엔-리프모터, 범퍼 무인 일괄 생산라인 본격 가동
김우겸 기자 2025.06.20하이티엔 플라스틱 머신(Haitian Plastics Machinery)과 리프모터(Leapmotor) 수지생산사업부가 공동 개발한 범퍼 무인 자동화 일괄 생산라인이 공식 가동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양사가 초대형 사출기 기반의 폐쇄형 스마트 제조 시스템을 통해 고..
브이스페이스, 국내 최초 전기추진 UAM 형식증명 신청… 인증 시대 개막
김우겸 기자 2025.06.20도심항공교통(UAM, Urban Air Mobility) 전문기업인 브이스페이스(V-SPACE)가 국내 최초로 전기추진 UAM 항공기에 대한 형식증명(TC, Type Certification)을 국토교통부에 공식 신청 완료했다. 브이스페이스는 Lift+Cruise 방식의 전기 수직이착륙 ..
지필로스, 부산 두명터널관리소 내 P2G 시스템 & 연료전지 발전 시스템 구축
김진성 기자 2025.06.20수소전문기업인 지필로스가 부산광역시 두명터널 관리사무소 부지 내 태양광 패널과 그린수소 생산 P2G 시스템, 연료전지 발전 시스템을 구축, 야간 시간대 터널 내에 전기를 공급하는 섹터커플링(P2X) 기술을 선보면서 ‘그린수소 전주기 시스템’..
어드밴텍, 결국 모든 것은 엣지(Edge)로 돌아온다
김진성 기자 2025.06.19엣지 AI 및 임베디드 솔루션 분야 전문 기업인 어드밴텍이 19일 서울 엘타워에서 ‘'Everything Comes Back to Edge'라는 주제로 임베디드 디자인-인 포럼(Advantech Embedded Design-in Forum, 이하 ADF)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 맞춰 한국을 찾은 어..
우진플라임, 'VH-RG5' 신제품으로 수직형 사출기 시장 혁신
김성수 기자 2025.06.19우진플라임이 19일, 자사의 수직형 사출성형기 VH 시리즈의 최신 모델인 ‘VH-RG5’를 출시해, 에너지 효율성과 정밀 제어 성능을 강화했다고 발표했다. 2004년부터 수직형 사출기 개발에 나선 우진플라임은 22년 간 VH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발..
오토스토어, ‘AutoStore Arena Korea 2025’ 개최… 물류 자동화 미래 전략 제시
김우겸 기자 2025.06.19글로벌 물류 자동화 솔루션 기업 오토스토어(AutoStore)가 17일 서울 조선 팰리스 강남에서 ‘AutoStore Arena Korea 2025’를 열고, 최신 자동화 기술과 글로벌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이날 현장에는 고객사, 파트너사, 물류 업계 관계자 등 약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