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신재생3020 정책’발표에 풍력 등 재생에너지 인프라 설치 급물살 탄다
김진성 기자 2017.07.05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가 지난주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신재생3020 이행계획’을 발표했다. 핵심 내용은 ▲2030년까지 53GW의 신규 재생에너지 설치 ▲신규 설치량 중 풍력/태양광 비중 80% ▲연 평균 설치량을 기존 1.7GW에서 ..
한전·LG CNS 컨소시엄, 괌 태양광 발전사업 수주
김진성 기자 2017.07.05국내 태양광산업 업체와 에너지신산업 기술이 미국 시장에 동반 진출했다. 한전과 LG CNS 컨소시엄이 미국 괌 전력청(GPA)에서 국제 경쟁입찰 방식으로 시행한 ‘태양광+ESS 발전소 건설 및 운영사업’의 최종낙찰자로 선정됐다. 5일 한전에 따르면 ..
이산화탄소 이용 천연가스 생산기술 개발
김진성 기자 2017.07.04미생물을 이용, 화력발전소의 온실가스를 천연가스 발전의 연료로 전환할 수 있는 길이 멀지 않았다. 한국전력은 화력발전소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CO2)를 천연가스의 주성분인 메탄가스로 전환해 천연가스 발전 등에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이산..
태풍 ‘난마돌’ 북상, 한전 백색 비상 발령 비상 대응
김진성 기자 2017.07.03한국전력이 태풍 난마돌에 대비,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했다. 한국전력에 따르면 북상중인 제3호 태풍 ‘난마돌’로 인한 정전 및 전력설비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발생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3일 오후 6시부터 본사 전 부서에 ‘백색’ 비상을 발령..
한전, 지능화된 배전시스템 구성에 300억 원 투자한다
김진성 기자 2017.07.03여름철 기온상승으로 인한 전력소비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올해도 블랙아웃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한국전력(이하 한전)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능화된 배전시스템’을 구축하자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한전은 최근 미래 전..
300억 원 투자, 2020년 차세대 배전지능화시스템 개발
김진성 기자 2017.06.30한국전력이 전력설비 지능화 구축에 나선다. 한국전력은 미래 전력설비 지능화 사업 일환으로 최근 전력연구원에서개최한 ‘차세대 배전지능화시스템 개발 공청회’에서 △차세대 배전지능화시스템 개발 방향 및 추진현황 △개방형 플랫폼 개발계획 △배전..
KTC, 백색가전 3대 제품 멕시코 국가인증 시험기관 지정 획득
김인환 기자 2017.06.30멕시코로 수출하는 국내기업들이 현지에 시료를 별도로 송부하지 않아도 안전, 전자파, 효율 시험을 원스톱으로 KTC에서 진행할 수 있게 됐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멕시코 산업부(DGN)로부터 에너지효율분야 시험기관을 추가로 지정..
Advanced Energy, 일본 다치가와에 서비스센터 공식 개소
표명선 기자 2017.06.30전력변환 기술분야 기업 Advanced Energy Industries가 일본 다치가와에 서비스센터를 공식 개소한다고 30일 발표했다. 서비스와 정비를 전담하게 되는 이 시설은 일본 내 반도체 분야 고객사들을 지원함으로써 글로벌 사업범위를 더욱 확대하겠다는 전..
스마트시티 조성·에너지 신산업 확산, 부산시-한전 MOU 체결
김민솔 기자 2017.06.30부산시는 30일 시청 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와 ‘스마트시티 조성 및 에너지 신산업 확산’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한국전력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ESS 설치 및 태양광 발전사업 확대 ..
전기안전공사 V체크인증 업무 이달말 폐지
김인환 기자 2017.06.28정부의 에너지 공공기관 기능조정에 의해 전기안전공사(KESCO)의 V체크인증 업무가 이달말에 폐지됨에 따라 기존 V체크 인증 기업들은 시험·인증기관 이전에 고심하고 있었으나,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이 KESCO의 기존 인정범위와 동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