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전시회
[상하이 한국기계전] 대성산업, ‘기어드모터’로 세계 시장 노린다
김진성 기자 2015.07.22대성산업 기계사업부는 1968년 설립돼 국내 최초로 FA의 기본기기인 유압기기류, 공압기기류, 산업동력 전달기기류를 수입·공급했다. 국내 최초로 산업기계용 피스톤 펌프를 국산화했고 2007년에는 중국 현지 공장으로 소주대성액압기계를 설립했으며..
[상하이 한국기계전]뉴세림테크, 대형센터 특화 기업으로 성장
김진성 기자 2015.07.22뉴세림테크는 회전센터, 고정센터, 페이스 드라이버, 파이프센터 등 표준센터와 각종 스페셜 센터, 대형 공작물 등을 가공할 수 있는 대형 센터들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센터전문제작업체로 이름을 높이고 있다. 뉴세림테크에서 생산하는 회전센터는 ..
불황극복수단, SIMTOS 2016에서 찾는다
김진성 기자 2015.07.22‘세계 4대 공작기계 전시회’를 지향하는 '서울국제공작기계전 2016(이하 SIMTOS 2016)'의 개최가 9개월 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내외 공작기계 업체들의 SIMTOS 2016에 대한 관심이 예년보다 더욱 뜨거워진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SIMTOS..
3D 다아라, 중국 3D 프린팅 전시회 주관사와 손 잡았다
김진성 기자 2015.07.22제조업뿐만 아니라 산업계 전반에 새로운 활력의 공급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3D 프린팅의 중국 시장에 3D 다아라가 한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 산업다아라에서 최근의 트렌드를 즉각 반영하기 위해 지난 6월 오픈한 3D 다아라는 15일 중국 ..
한-중 기계산업, 미디어사 간 본격 제휴 바람타고 '순항'
안영건 기자 2015.07.21세계 경제 위기 속에서도 중국은 광활한 영토와 풍부한 노동력을 무기로 자동화와 로봇산업에 거침없이 뛰어들었다. 이같은 중국 내수시장 성장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한국의 일반기계 기업들도 최대 수출시장인 중국시장 공략을 위해 북경과 상하이 ..
터치패널 업계, 한 자리에 모인다
김진성 기자 2015.07.20과거 ATM, POS, 키오스크 등 산업용 제품에 용도가 한정됐던 터치패널이 2000년대 들어 네비게이션과 PDA등에 적용되면서 성장하기 시작했다. 이후 2007년 등장한 아이폰의 성공으로 터치패널의 휴대폰 채용이 본격화되면서 관련 시장이 급성장 했다. ..
[2015 상하이 한국기계전] 정우전기, 기술력으로 글로벌 무대 도전
김진성 기자 2015.07.20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본력이 부족할 수밖에 없는 중소기업들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기술력’ 밖에 없다. 하지만 기술력 역시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많은 중소기업들이 이 과정에서 좌절을 겪곤..
산업다아라, 해외 진출 노리는 기업 지원에 가속도
김진성 기자 2015.07.17최근 중국의 산업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면서, 그에 따라 산업전시회 역시 나날이 그 규모를 더해 가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와는 상호간에 무역규모에서 중요한 위치이기 때문에 산업전시회에 우리나라 기업이 더 많이 참가할 수 있기를 원하고 있다...
China Mach 전시 주관사, 한국기업에 '러브콜'
안영건 기자 2015.07.17국제적인 전시회로 인정받는 닝보중국국제기계전(China Mach 2016) 전시 주관사인 YOUNG AGE사가 지난 16일 중국 상하이한국기계전이 열리고 있는 상하이 신국제전람중심(NCIEC)에서 산업다아라(대표 김영환 www.daara.co.kr 이하 '다아라'..
삿갓맨의 정직함, ‘나눔경영’ 넘어 '감동'까지
김진성 기자 2015.07.17산업전시회가 개최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나타나 도포자락을 휘날리며 구석구석을 누볐던 ‘삿갓맨’이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 시장에 이르기까지 국제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7월 15일부터 중국의 상하이에서 열리고 있는 ‘2015 상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