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신소재
미국의 철강관세 인상, ‘에어백 이슈’ 터진 자동차 산업에 불똥
김진성 기자 2018.03.21미국은 지난 3 월 8 일 Section 232 에 근거해 수입산 철강과 알류미늄 관세 부과안에 서명했다. NAFTA 협력국인 멕시코와 캐나다는 관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되는 ‘국가 면제’라는 변수와 함께 한-미 FTA 개정협상의 일괄 타결 가능성 등이 남아..
한국 섬유산업 "사양산업 아니다"
김혜란 기자 2018.03.20정부의 섬유패션산업 발전전략이 발표됐다. 정부는 2022년 '세계 5대 섬유패션 강국 재진입'을 목표로 섬유패션업계와 합심해 중점 추진키로 했다. 정부는 초고강도(T-1000급), 범용(10불 이하/kg) 탄소섬유 등 원천기술을 확보하는 한편, 해양 ..
김동연 경제부총리, 철강관세문제 해결위해 미국 재무장관에 서한 발송
김진성 기자 2018.03.12미국의 무역확장법 제232조에 의해 미국에 수출되는 국내 철강제품에 대해 높은 관세가 부과됨에 따라 국내 철강산업계의 요동이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김동연 부총리가 직접 미국 재무장관에게 서한을 보낸 것으로 알려..
미 트럼프 대통령, 한국산 철강재 포함 25% 관세폭탄 결정
정수희 기자 2018.03.12국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위원회 소속 어기구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당진)은 지난 9일 당진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당진지역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토론회'에서 “당장 3월 18일까지 미국의 구제조치에 따라 한국이 제외될 수 있는 방안을..
결국 시행된 미국의 수입철강재 25% 관세 부과, 한국에 큰 영향 없을 것
김진성 기자 2018.03.12미국이 결국 수입산 철강재에 관세를 부과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8일 오후 4시(현지시각) 캐나다와 멕시코를 제외한 모든 수입 철강재에 대해 25 %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효력은 15일 후부터 발생한다. 미국 상..
벌레 이물 줄일 수 있는 방충 소재 개발
이상미 기자 2018.03.07그동안 식품을 유통·보관하는 과정에서 화랑곡나방 유충과 같은 벌레가 포장지를 뚫고 식품에 혼입되는 사례가 많았지만 이제는 그 수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식품 중 벌레 이물을 줄이기 위해 계..
철강 232조 조치 연관산업 피해 우려, 정부 '아웃리치' 집중
정수희 기자 2018.03.06산업통상자원부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은 6일부터 9일까지 일정으로 미국을 재차 방문, 철강 232조 조치 대상에서 한국산을 제외해 줄 것을 미측에 강력하게 요청키로 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지난 2월25일부터 이달 2일까지 1차 방미(訪美)를 통..
미국 철강관세부과, 한국 철강산업에 오히려 유리하다
김진성 기자 2018.03.05미국의 수입철강재에 대한 25% 관세 부과는 한국 철강업체들에 대한 기존 우려를 완화해 줄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확장법 232조에 의거해, 수입되는 철강 제품에 대해 일괄적으로 25%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으..
계절 타는 봉형강, 1분기 기대치 낮춰야 하나?
김진성 기자 2018.03.02판재류 대비 봉형강은 계절성에 기인한 성수기와 비수기 구분이 더 명확하며, 따라서 고정비 효과로 인한 분기별 이익 편차가 상대적으로 크다. 보통 영업일수가 적고 기후로 인해 야외활동이 어려운 1, 3분기가 봉형강 업체들에겐 비수기의 성..
다양한 산업용 소재로 활용 가능한 맞춤형 바이오겔 개발
이상미 기자 2018.03.01감귤바이오겔이 혈관치료용 소재로 활용될 것으로 보여 감귤산업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이 기대된다. 감귤바이오겔을 이용한 의료용 소재는 특허출원이 완료돼 산업화를 위한 기술이전을 추진 중에 있다. 농촌진흥청은 혈관생성 물질을 개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