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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TS 2026] 콰저 그룹 다축 가공 및 특수 공정 융합 기술 전략 공개
김우겸 기자 2026.04.06대만 공구기계 산업의 심장부인 타이중에서 지난달 27일 콰저 그룹(Quaser Group)의 기술적 지향점과 글로벌 시장 대응 전략을 확인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급변하는 제조 환경 속에서 콰저 그룹이 구축해 온 독자적인 공정 제어 기술과 자회사 윈브로..
원-엔화 환율, 1원 이상 하락하면서 945원 초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유가 상승세 지속되면서 159엔 후반대 나타내
김진성 기자 2026.04.06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하락세를 기록하면서 945원 초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연일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유가의 영향으로 159엔 후반대까지 내려섰다. 오후 1시 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45.02원에 거래가 이뤄지..
[비철금속] LME 부활절 휴장… 구리·알루미늄 가격 ‘공백 리스크’ 발생
임성일 기자 2026.04.06런던금속거래소(LME)가 부활절 연휴로 이틀간 휴장에 들어가면서 비철금속 시장의 가격 형성 공백이 발생한다. 글로벌 기준 가격 역할을 하는 LME 거래가 멈추면서, 단기적으로 가격 왜곡과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제기된다. LME는 3일 Good..
[KOREA PACK & ICPI WEEK 2026] 고효율·고내구성 앞세워 글로벌 1위 노린다
김진성 기자 2026.04.05제조현장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설비들은 한 번 설치하면 장기간 사용하기 때문에 처음 선택할 때부터 내구성과 효율성 등을 고려해야 한다. 특히, 가격 경쟁력만을 앞세운 업체들의 설비를 선택할 경우 추후 유지보전 단계에서 오히려 더 큰 비용 부..
[KOREA PACK & ICPI WEEK 2026] 다변화된 산업 수요, ‘공정 통합 역량’이 경쟁력
김진성 기자 2026.04.05화장품 원료 시장의 안정적 성장과 반도체 장비 투자 수요 확대, 2차전지 산업의 구조 변화가 맞물리면서 소재 생산 공정 전반을 아우르는 장비 기업들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들 기업들은 특정 산업 의존도를 낮추고 다양한 공정을 통합적으..
[KOREA PACK & ICPI WEEK 2026] 단순 정제수 제조 넘어 ‘폐수’와 ‘증류수’ 구분까지 추진
김진성 기자 2026.04.05식품이나 약품의 제조에서부터 반도체 제조 공정에 이르기까지 제조 현장에서 ‘정제수’는 다양한 쓰임새를 보이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이를 현장에서 요구하는 수준에 맞춰 공급하는 기업은 쉽게 찾기가 어렵다.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일산..
[KOREA PACK & ICPI WEEK 2026] 의류 포장 전 과정 자동화…시간당 500건 처리
김대은 기자 2026.04.05물류 자동화 솔루션 전문 기업 솔버스(SOLVUS)가 ‘KOREA PACK(코리아팩, 국제포장기자재전) & ICPI WEEK 2026’에 의류 자동 폴딩기를 소개했다. 장비는 의류를 자동으로 접고 비닐에 포장한 뒤 송장을 부착하는 의류 물류 현장의 전 과정을 자동화했..
[KOREA PACK & ICPI WEEK 2026] 설계부터 재활용까지… 자원순환 전주기 체계 공개
임지원 기자 2026.04.05한국환경공단이 ‘KOREA PACK(코리아팩·국제포장기자재전) & ICPI WEEK 2026’에서 설계부터 재활용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자원순환 체계를 선보였다. 전시장에는 재질과 구조를 개선한 포장재를 비롯해 PET 재생원료, 다회용 택배 상자 등 실..
[KOREA PACK & ICPI WEEK 2026] 필름 하나로 트레이 만들고 제품 포장까지
김대은 기자 2026.04.05필름으로 제품 트레이와 포장을 한 번에 해결하는 솔루션이 경연전람과 한국포장기계협회 등이 공동 주최한 ‘KOREA PACK(코리아팩, 국제포장기자재전) & ICPI WEEK 2026’에 등장했다. 케이팩(KPACK)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지난달..
[KOREA PACK &ICPI WEEK 2026]로터리 카토닝 머신에 ‘원터치’ 기능 부착으로 편의성 제고
김진성 기자 2026.04.05제조 현장의 인력난은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니다. 숙련공들은 점점 현장을 떠나고 있는 반면, 신규 인력 유입은 드물게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제조 현장의 자동화는 단순히 기술의 발전이 아닌 사회적 흐름이라고 할 수 있다. 산호기계는 경연전람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