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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중남미 자동차 부품 시장 3위 아르헨티나, 韓 기업 진출 방안은?
조해진 기자 2022.01.09아르헨티나는 브라질, 멕시코 다음으로 중남미 자동차 부품 시장 3위를 차지하는 국가다. 수출입 규모는 수입 26억7천600만 달러, 수출 3억1천900만 달러로 자동차 부품의 수입의존도가 높은 편인데, 이와 함께 무역 장벽이..
높아진 韓 위상 “신통상 이슈 국제공조 앞장 설 것”
조해진 기자 2022.01.072022년에도 공급망·기술, 기후변화, 디지털화, 보건·의료 등 첨예한 신(新)통상 이슈를 중심으로 국가 간 협업과 경쟁의 복합적 구도가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은 높아진 국가 위상에 따라 새로운 통상 이슈에 적극적..
[카드뉴스] 조직 성과의 전제조건 ‘심리적 안전감’
조해진 기자 2022.01.07조직 구성원이 솔직한 의견을 제시하거나 부족한 점을 드러내도, 무시나 불이익을 받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을 ‘심리적 안전감(Psychological Safety)’이라고 합니다. 1965년 메사추세츠 공과대 에드거 샤인 교수와 워런 베니스 교..
ESG 인식 높아진 기업, 실천을 위한 어젠다 5가지
조해진 기자 2022.01.06과거 ESG가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에 대한 의문을 가졌던 기업들이 최근에는 ‘ESG를 실천하려면 어떤 것들을 눈여겨봐야 하는가’를 고민하며 본격적인 ESG 준비에 착수하는 모양새다. ESG는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
심층기획[중견만리(蔓理)] 미래나노텍(주), 광학필름 국산화로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에 기여
조해진 기자 2022.01.04한국의 중견기업은 2020년 기준 국내 전체 기업의 1.4%에 해당하며, 전체 매출액의 16.1%, 종사자 수의 13.8%를 차지한다. 부단한 노력과 도전으로 덩굴처럼 뻗어 나가며 길을 만든(蔓理) ‘한국 경제의 허리’ 중견기업의 이야기..
EU, 제3국의 경제적 위협 대응 규정 마련
조해진 기자 2022.01.02EU 집행위가 EU 또는 회원국에 경제적 압력을 행사하는 제3국에 보복조치를 시행할 수 있는 통상위협대응(Anti-coercion) 규정을 본격 시행할 전망이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EU, 역외국 통상위협 대응 규정안 마..
[그래픽뉴스] 2022년 1분기 중견기업 경기전망, 2분기 연속 하락세
조해진 기자 2021.12.312022년 1분기 경기에 대한 중견기업계의 전망이 다소 위축된 모양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지난달 24일부터 지난 8일까지 중견기업 500개 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2년 1분기 중견기업 경기전망 조사’에 따르면, 2022년..
과학기술, 다양한 산업 경쟁력의 기반
조해진 기자 2021.12.30국가 경쟁력은 산업의 경쟁력에서 나온다. 그리고 산업 경쟁력의 기반은 ‘기술력’이다. 기존 산업의 더 효율적인 생산, 국산화를 통한 국내 산업 보호, 또는 신산업 선도 등 각각의 목표를 위해 기술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
정부, 2022년 한국판 뉴딜·탄소중립 5개 핵심 과제 추진
조해진 기자 2021.12.29다섯 개 정부 부처가 합동으로 ‘한국판 뉴딜, 탄소중립’을 향한 5개 핵심 과제를 추진한다. 28일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등은 정부서울청사 별관 브리핑실과 온라인을 통해 ‘2022년..
신남방·신북방 정책 결실, 올해 수출액 역대 최대 예상
조해진 기자 2021.12.28지난 4년간의 ‘신남방·신북방 정책’ 성과를 격려하고,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확인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그랜드볼룸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와 무역협회(KITA)가 공동으로 ‘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