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전자상거래의 첨단분야인 e-러닝, e-헬스 등이 중점 논의될 제4차 ASEM 전자상거래회의가 21일부터 23일까지 영국 런던 ExCeL센터에서 개최된다.
21일과 22일 양일간 e-러닝, e-헬스, e-로지스틱스, 종이없는 무역 및 스팸 대응을 주제로 한 5개의 세미나가 열리고 23일에는 정부대표간 TEAP(Trade Faciliation Action Plan;무역원활화 행동계획)회의로 구분되서 진행된다.
특히 TEAP회의는 한국과 핀란드가 각각 아시아와 유럽의 간사국으로 주도적으로 활동, 우리나라 전자무역 시범사업 결과와 ASEM 전자상거래 포털 사이트의 운영 현황이 보고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전자상거래 분야에서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한편 아시아와 유럽의 중심축으로 부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
ASEM 전자상거래회의, 23일까지 영국에서 열려
기사입력 2005-02-21 13: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