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HP(대표 최준근)와 AMD 코리아(대표 박용진)가 전략적 얼라이언스를 통해 마케팅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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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HP 김훈 부장은 "AMD와의 전략적 얼라이언스를 통해 기업용 서버 및 워크스테이션 시장에서의 한국 HP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MD 코리아 황영환 이사는 "AMD는 HP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들이 최상의 성능과 투자대비 최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을 실현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사는 지난 10월 'HP 프로라이언트 옵테론 서버 파워 컴퓨팅 세미나'를 비롯, 고객 사이트 공동 영업 및 채널 교육 프로그램의 실행을 통해 옵테론 기반 서버 제품 확산을 위한 영업적인 공조를 유지해 왔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