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후지쯔가 세빗2005(CeBIT, Center for Bureau, Information, Telecommuni cation)에서 손바닥 정맥으로 사람을 구별할 수 있는 '무접촉 손바닥 정맥 인증 시스템'을 선보였다.
이 시스템은 적외선 스캐너를 사용해 접촉 없이 손바닥 정보를 읽을 수 있다.
후지쯔 관계자는 "2년간의 개발기간이 소요됐다"며 "읽을 수 있는 거리에 제한이 있어 이 한계를 극복하는게 아직 과제로 남아있다"고 말했다.
정맥 패턴의 고유성 때문에 혈관인식기술은 최근 생체인식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
후지쯔, 무접촉 정맥인증 시스템
CeBIT2005서 선보여
기사입력 2005-03-15 1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