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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양탄자가 깔린 전시장을 돌다보면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로 갈증을 느낄 때가 다반사다. 이럴 때 가보면 좋을 곳이 있다.
13일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개막한 국제환경기술전의 한국수자원공사 부스를 방문하면 공사가 직접 만든 수돗물을 참관객들에게 나눠주고 있다.(사진)
공사측은 물과 함께 재활용 고취를 위해 전시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종이백 대신 천으로 만들어 재활용이 가능한 기능성 백을 함께 증정하고 있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