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859원 초반대에 머무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전 세계 유가 상승으로 인해 159엔 후반대로 내려섰다.
오후 1시 17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859.1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1.51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그리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9.79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 대비 0.23엔 하락했다. 중동 정세 불안에 다른 유가 상승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소폭 상승했지만 860원 대 유지 실패…달러-엔화 환율은 유가 상승에 159엔 후반대로 하락
기사입력 2026-09-01 13:30:3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