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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 가벼운 충전케이블, 전기차 충전인프라 불편 줄인다

30~40% 가벼운 충전케이블, 전기차 충전인프라 불편 줄인다

김대은 기자 2026.02.05

전기차 시장의 성장과 함께 인프라 시설도 빠르게 확충되고 있지만, 충전케이블의 무게가 불편 요소로 지적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일렉스 코리아(ELECS KOREA, Electric Energy Conference & Show 2026)’에서 경량형 충전케이블이 등장했다. ..

“전기 먹는 하마 데이터센터, 전력망 구원투수로”… 한전, ‘유연 자원화’ 전략 제시

“전기 먹는 하마 데이터센터, 전력망 구원투수로”… 한전, ‘유연 자원화’ 전략 제시

임지원 기자 2026.02.05

인공지능(AI) 산업의 폭발적 성장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데이터센터를 단순한 전력 소비 시설이 아닌 전력망 안정을 돕는 ‘유연성 자원’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구체적인 전략이 제시됐다. 신정훈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차장은 5일 서..

“발전기 멈춤 없이 브러시 교체”… PNS, 활선 작업 솔루션 ‘눈길’

“발전기 멈춤 없이 브러시 교체”… PNS, 활선 작업 솔루션 ‘눈길’

임지원 기자 2026.02.05

쉴 새 없이 회전하는 발전기에서 전류를 전달하는 ‘카본 브러시(Carbon Brush)’는 주기적인 교체가 불가피한 소모품이다. 문제는 이 교체 작업이 대부분 설비 가동을 멈춘 상태에서 이뤄지면서, 발전 중단에 따른 전력 생산 손실과 운영 효율 ..

LS전선,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솔루션으로 ‘부스덕트’ 제시

LS전선,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솔루션으로 ‘부스덕트’ 제시

김대은 기자 2026.02.05

AI(인공지능)의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내부 전력 공급을 담당하는 케이블 역시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기존 배선 방식보다 공간은 점유율은 낮추면서도, 공급 전력량은 확대해야 하는 과제가 제시된다. LS전선(LS Cab..

분산에너지·ESS 도입, 신중한 법률적 접근이 기반돼야

분산에너지·ESS 도입, 신중한 법률적 접근이 기반돼야

김진성 기자 2026.02.05

재생에너지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수단으로 ESS(에너지 저장 시스템)과 분산에너지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ESS‧분산에너지는 모두 역사가 짧은 신기술이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법률적인 문제가 상존하고 있다. 이에, 해당 기술을 도입하는..



[LME Daily] 주요 비철금속 전반적 약세…강달러·재고 증가에 구리 가격 하락

[LME Daily] 주요 비철금속 전반적 약세…강달러·재고 증가에 구리 가격 하락

임성일 기자 2026.02.05

주요 비철금속 시장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구리 가격은 달러 강세와 거래소 재고 증가에 따른 공급 확대 압박을 받으며 하락했다. 런던금속거래소(LME) 3개월물 구리는 톤당 13,328달러로 전일 대비 1.1% 내렸다. 앞서 구리는 투기 자..

바이스트로닉, 코히어런트 사업부 인수 완료… 전설의 ‘로핀’ 브랜드 부활

바이스트로닉, 코히어런트 사업부 인수 완료… 전설의 ‘로핀’ 브랜드 부활

김우겸 기자 2026.02.05

글로벌 판금 가공 솔루션 기업 바이스트로닉(Bystronic)이 미국 코히어런트(Coherent Corp.)의 소재 가공 사업부(Tools for Materials Division) 인수를 최종 마무리했다. 이번 인수로 바이스트로닉은 과거 레이저 시장을 호령했던 브랜드 ‘로핀(Rof..

“외국인력, 더 이상 ‘단기 소모품’ 아냐… ‘숙련·정주’로 패러다임 전면 수정해야”

“외국인력, 더 이상 ‘단기 소모품’ 아냐… ‘숙련·정주’로 패러다임 전면 수정해야”

임지원 기자 2026.02.04

생산가능인구의 급격한 감소로 산업 현장의 인력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외국인력 정책의 방향을 기존의 ‘단기 순환’에서 ‘숙련 인력 육성 및 정착’으로 전면 수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국회에서 제기됐다. 단순한 노동력 보충을 넘어, 외국인..

ESS, 철저한 준비와 정책 통해서만 연착륙 가능

ESS, 철저한 준비와 정책 통해서만 연착륙 가능

김진성 기자 2026.02.04

재생에너지는 탄소중립과 함께 에너지의 해외 의존도를 낮출 것이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러나, 자연을 기반으로 하는 에너지원인 만큼 통제가 어려운 ‘간헐성’의 문제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숙제다. 이에 ESS(에너지저장시스템)은 간..

지난해 기업결합, ‘건수’ 줄고 ‘덩치’ 커졌다… AI·K-컬처가 시장 주도

지난해 기업결합, ‘건수’ 줄고 ‘덩치’ 커졌다… AI·K-컬처가 시장 주도

임지원 기자 2026.02.04

지난해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인공지능(AI)과 K-컬처(한류)를 중심으로 한 전략적 기업결합이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적인 결합 건수는 감소했으나, 시장 파급력이 큰 대형 거래가 이어지며 전체 결합 금액은 오히려 급증했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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