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전시회
바닥쳤던 원-엔화 환율, 1,010원 대 눈앞까지 이틀 연속 상승…달러-엔화 환율은 무역전쟁 불안감 재확산으로 112엔 초반대로 하락
김진성 기자 2018.07.20전날 1,000원 대를 기록했던 원-엔화 환율이 이틀 연속 상승하면서 1,010원 대를 넘볼 정도로 올라섰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중국이 환율조정에 들어가면서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에 대한 불안감이 다시 조성돼 하락세를 보였다. 오전 11시..
원·달러 환율, 트럼프의 강달러 비판에 1,130원대 전망
김지성 기자 2018.07.20금일 환율은 트럼프의 강달러 비판에 1,130원대에서 제한된 상승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준의 금리 인상을 비판하면서 달러화 강세는 미국에 불이익을 가져다주며 위안화가 너무 빨리 떨어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금일 ..
‘수소 에너지와 수소차’, 정부 주도로 미래국가 경쟁력 선점
염재인 기자 2018.07.20전 세계가 자원 고갈과 기후 변화 문제로 인해 새로운 에너지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에너지․환경․생태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각 국가들은 에너지기술 경쟁력을 선점하기 위해 총력을..
[사진으로 보는 산업뉴스] 작년 신재생에너지 전력 거래액 2조460억 원…2001년 조사 이후 최대 규모
신상식 기자 2018.07.20작년 국내 신재생에너지 전력 거래 규모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전력거래소가 최근 발간한 ‘2017년 전력시장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신재생에너지 전력 거래액은 총 2조460억 원으로, 2016년(1조7천40억 원)보다 20.1% 증가했..
[KOFAS 2018] ㈜에스비씨리니어, 직선운동베어링 분야 선도업체로 우뚝 선다
김진성 기자 2018.07.20비슷한 경제규모를 보이고 있는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나라는 단기간에 급속도로 산업화를 이뤄내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빠른 성장을 위해 해외의 기술을 비싼 비용을 지불하면서 도입해 ‘기술의 국산화’에 대한 요구는 거세게 일어났..
[4Th Enengy] 삼성SDI·LG화학, 한국을 ESS분야 세계 강국으로 견인
김예리 기자 2018.07.20글로벌 ESS 시장은 2025년까지 연평균 45%의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성장률뿐 아니라 2020년에는 용량기준 17.3GWh, 금액 기준으로 42억 달러로 배터리 업체에게도 의미있는 시장으로 빠르게 성장할 것이다. 한국의 ESS 시장은 ESS 전용..
중국 중서부 시장 개척길 오른 무역촉진단
이상미 기자 2018.07.20한중 FTA로 인한 관세인하 효과와 중국 내 한류 확산 등을 강점으로 중국 내수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무역촉진단이 중국바이어 180개사와 1대1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가 국내 기업의 중국 내수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16일부터 ..
3개 건설사의 하도급대금 미지급행위에 대해 고발요청
박시환 기자 2018.07.20하도급대금 미지급 등으로 수급기업에게 피해를 주는 등 하도급법을 위반한 화산건설(주), 우방산업(주), 에스엠상선(주) 3개 건설사에 대해 중소벤처기업부가 공정거래위원회에 고발 요청하기로 결정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9일 제8차 의무고발요..
원-엔화 환율, 1,006원 대 회복하면서 장마감…달러-엔화 환율은 일본중앙은행 움직임에 112.8엔대로 소폭 하락
김지성 기자 2018.07.19전날 1,000원 대의 붕괴를 지켜봐야 했던 원-엔화 환율이 하루만에 다시 1,006원 대에 올라섰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일본 중앙은행의 행보에 의해 112.8엔 대로 잠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원-엔화 환율은 오늘 100엔 당 1,006.55..
‘지능형 전력망’ 스마트그리드 서비스가 제시하는 미래 도시
박재영 기자 2018.07.19#1. 가정주부 A씨는 모바일로 우리집 전력사용량이 이웃집보다 갑자기 많아진 것을 보고, 정수기 온도조절 기능의 이상을 빨리 발견해 내, 전기를 아낄 수 있었다. #2. 가정주부 B씨는 세탁기와 건조기 가동시간을 전기요금이 저렴한 오후 7시로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