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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장비·플랜트

보호무역주의 심화, 기술규제 급증

박재영 기자 2018.07.13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전 세계적으로 보호무역주의가 강화되는 환경 속에서 수출기업이 무역에 불필요한 장애로 작용하는 차별적인 기술규제(TBT(Technical Barriers to Trade)에 대응토록 기술규제 동향과 특징, 해외 규제 대응 사례 등을..

스마트센서 강소기업 선발, 7억 원 지원

염재인 기자 2018.07.13

경기도가 16개 스마트센서 강소기업을 선발, 7억 원을 지원한다.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는 ‘경기도 산업자동화용 스마트센서 강소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다음달 10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스마트 센서는 우주개발 과정에서 개..

[4Th Energy] 중국 CATL, 유럽에서 LG화학·삼성SDI에 도전

[4Th Energy] 중국 CATL, 유럽에서 LG화학·삼성SDI에 도전

김예리 기자 2018.07.13

최근, 중국 배터리 업체인 CATL이 약 3천100억 원(2억4천만 유로)을 투자해 독일에 배터리 생산기지 및 R&D(연구개발) 센터를 설립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독일 튀링겐 주정부와 중국 CATL은..

가습기살균제 피해 85명 추가, 607명 인정

김인환 기자 2018.07.13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폐와 천식, 태아 등 피해를 입은 85명이 추가 인정됐다. 환경부는 12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제9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를 열고,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폐질환 ▲태아피해 ▲천식질환 조사‧판정 결과 등 3건의 안건..

한국, 아세안 허브국가 싱가포르와 상생협력 기반 구축

한국, 아세안 허브국가 싱가포르와 상생협력 기반 구축

이상미 기자 2018.07.12

KOTRA는 한국무역협회와 공동으로 현지시간 12일 아세안 허브 국가인 싱가포르에서 ‘한-싱가포르 비즈니스 파트너십’과 ‘싱가포르 취업박람회’를 열고 현지진출 우리기업 및 글로벌 기업과 손잡고 일자리 창출을 통해 상생협력 기반 구축에 나섰다..



안산지역 제조업체 여름휴가 평균 ‘3.5일’

김지성 기자 2018.07.12

안산지역 제조기업의 하계휴무 일수는 평균 3.5일로 조사됐다. 안산상공회의소가 지난 6월19일부터 같은 달 29일까지 지역 내 제조업체 103개사를 대상으로 한 올해 여름휴가 계획을 집계한 결과다. 조사통계에 따르면 3일간 휴무 업체가 58개사(..

'6·13 지방선거 보도상' 시상, 신문·방송부문·인터넷신문 등 총 3개 부분으로 진행

'6·13 지방선거 보도상' 시상, 신문·방송부문·인터넷신문 등 총 3개 부분으로 진행

이상미 기자 2018.07.12

한국언론학회(회장 이민규)와 한국방송협회(회장 양승동),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근영)는 12일 제7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 취재 우수보도를 선정, '6․13 지방선거 보도상'을 시상했다. 우수사례 발표회와 함께 진행된 이날 시상식은 신문부문,..

광동·홍콩·마카오, 중화권 미래 전략시장으로 주목

광동·홍콩·마카오, 중화권 미래 전략시장으로 주목

이상미 기자 2018.07.12

중국시장 진출 해법을 통해 한국 기업이 메가 경제권에 진입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최근 중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광동·홍콩·마카오 메가 경제권인 ‘웨강아오대만구(粵港澳大灣區, the Guangdong-Hong Ko..

산업일보-인민망, 전략적 업무제휴 통해 ‘한·중 가교 역할’

산업일보-인민망, 전략적 업무제휴 통해 ‘한·중 가교 역할’

안영건 기자 2018.07.12

국내 산업전문 매체 산업일보(본보)와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미디어로 평가받는 인민망(한국지사 (주)피플닷컴 코리아)과의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이 12일 한국프레스센터 9층 인민망 한국지사에서 개최됐다. 본보 김영환 대표이사·발행인과 ..

모디식 개혁개방 정책, 가파른 인도 경제성장 이끈다

모디식 개혁개방 정책, 가파른 인도 경제성장 이끈다

이겨라 기자 2018.07.12

2001년 미국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제기했던 유망 신흥시장 ‘브릭스(Brics)’에 인도가 포함된 것은 13억 인구가 펼쳐 보일 잠재력이 결정적이었다. 2008년 미국 월가 파생금융상품 시장의 버블붕괴로 시작된 글로벌 금융위기 역시 인도를 포함한 신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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