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탄소세·햇빛바람 연금으로 재생에너지 재원 마련해야
김진성 기자 2024.09.19주요 국가들에 비해 낮은 재생에너지 전환율로 인해 에너지산업계는 물론 경제계 전체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탄소세와 햇빛바람 연금이 재생에너지 전환에 필요한 재원 마련의 기초가 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동신대학교 이순형 교..
24조원 잭팟 vs 깡통 사업, 체코 원전 기대와 우려
전효재 기자 2024.09.19체코 원전 건설 사업을 두고 정부와 제1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24조원 잭팟’이자 유럽 원전사업 진출의 교두보라고 평가하지만, 민주당은 수주 실적에 무리하게 매달려 오히려 손해를 보는 '깡통 사업'이 될..
원-엔화 환율, 13원 이상 하락하면서 931원 중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연준의 빅컷에 142엔 중반대로 하락
김진성 기자 2024.09.19원-엔화 환율이 13원 이상의 낙폭을 기록하면서 931원 중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환율은 미국 연방준비위원회(FED, 연준)의 대폭 금리인하에 142엔 중반대까지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후 12시 2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
2035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60% 안되면 IMF와 비교 안되는 위기 올 것
김진성 기자 2024.09.19탄소중립을 위한 재생에너지 도입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 10년 내로 재생에너지의 발전 비중을 60% 수준으로 끌어올리지 않으면 경제위기 발생으로 직결될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한신대학교의 강남훈 교수는 ..
경기북부 대개발 프로젝트 본격 추진... "투자 늘리고 규제는 줄인다"
임성일 기자 2024.09.18경기도가 18일 '경기북부 대개발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기회발전특구'와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회발전특구'는 경기도가 정부에 신청해 지정되는 지역으로 기업에 대한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 정주 여건 개선 등이 이뤄진..
추석 연휴 일산대교 등 민자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179만 대 혜택
김성수 기자 2024.09.17추석 연휴 기간 동안 서수원~의왕 간 고속화도로, 제3경인 고속화도로, 일산대교 등 경기도가 관리하는 민자도로 3곳의 통행료가 면제된다. 15일 0시부터 18일 자정까지 나흘간(총 96시간) 시행한다. 무료 통행이 적용되는 민자도로의 통행료는 승용..
중국의 저인망식 재생에너지 분야 투자, 향후 어떻게 변화되나?
김진성 기자 2024.09.16올해 중국 전력 소비는 9천773TWh 로 평년과 유사한 6% 내외의 성장률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아직까지는 미국 정도의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급증 현상이 두드러지지 않는 모습이다. 그러나 중국은 타국에 비해 높은 재생에너지 비중을 갖고..
[포토뉴스]재사용·재활용 전시 부스로 MICE 지속가능성 확보
전효재 기자 2024.09.15재사용·재활용 전시 부스로 지속가능한 MICE(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산업 포문을 연다. 코엑스가 ‘제1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에서 지속가능한 이벤트 부스 패키지를 소개했다. 행사 공간만 임대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행사에 필요한..
[포토뉴스]본격적으로 시작된 추석 연휴…하늘길도 북적
김진성 기자 2024.09.14민족 대이동 기간인 추석 연휴가 시작되면서 하늘길도 본격적으로 북적이기 시작했다. 본격적인 연휴가 시작되기 전인 13일 김포공항은 비행기를 이용해 귀성길에 오르는 가족단위 여행객들로 붐볐다. 한국공항공사와 인천공항공사의 발표에 따르면,..
[포토뉴스]귀성 행렬 시작한 고속버스터미널, ‘북적’
김대은 기자 2024.09.14추석연휴를 앞두고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이 귀성객들로 붐볐다. 양손 무겁게 짐을 꾸린 귀성객들은 전광판을 살피며 고속버스 탑승을 기다렸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 합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