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LS 전선, 전기차 업체 1차 협력사로 해외진출
강정수 기자 2016.02.04LS 전선이 중국의 주요 전기차 업체의 1차 협력사로 전기차 부품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기차 부품 시장을 미래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중국의 전기차 활성화 정책에 따라 급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S 전선은 중국의 자동차..
단독[Interview] ESS 시장 규모화, BMS 개발 함께 일어나야해
홍보영 기자 2016.02.03최근 일본 훗카이도 인근 해역에서 규모 6.7(잠정치)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발생 시 순간적으로 ESS(Energy Storage System, 에너지저장시스템) 사용률이 가파르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발전소에서 과잉 생산된 전력을 저장해 뒀다가 전력이 부족한..
속보LS전선, 회사채 100억 원 증액한 1,600억원 발행 확정 공시
강정수 기자 2016.01.29LS전선이 1천6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 조건을 확정, 28일 공시했다. LS전선은 당초 1500억 원 규모로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었지만 지난 26일 실시한 수요 예측에서 1400억 원, 이후 이틀간 진행한 추가 청약에서 200억 원이 유입되면서..
스마트시티·타운형 마이크로리드 구축
강정수 기자 2016.01.28한국전력(이하 한전)과 SKT가 스마트시티와 타운형 마이크로리드 구축사업에 5천억 원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에너지밸리 내의 전기차 자율주행 앱 개발과 기반을 구축하고 전기차 충전인프라 공동 사용으로 전기차 보급 활성화가 기대된다. 이를 ..
에너지신산업 투자, 전력공기업이 나섰다
강정수 기자 2016.01.28올해 전력공기업은 에너지 신산업 분야에 지난해 2.5조원보다 2배 이상 대폭 늘어난 6.4조원을 집중 투자할 것으로 보인다. 에너지 투자는 전력공기업 전체 투자금액(17.5조원)의 40%에 달하는 수준이다.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기업이 ..
이상기온·한파 위협 최대전력 경신
강정수 기자 2016.01.26최근 지속된 한파로 사상 최대전력을 두 차례 경신한데 이어, 지난 21일에는 8천 297만kW의 최대 전력수요가 발생했다. 겨울철 전력수급 현황을 점검하기 위한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장관이 지난 24일 분당복합발전소를 방문한 자리에..
속보뚝 떨어진 기온, 연이은 한파로 최대전력 경신
최시영 기자 2016.01.21이번주 시작된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용 전력수요가 누적돼 21일 8,297만kW를 기록했다. 지난 19일 사상 최대전력수요 8,212만kW에서 85만kW가 늘어 재경신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오늘 최대전력은 제7차 전력수급계획(지난해 7월)에서 ..
中 최초로 풍력발전저장 시스템 공급
김우겸 기자 2016.01.21울트라캡 기반 풍력발전저장/전원공급 개발 전문 업체인 맥스웰 테크(Maxwell Technologies) 사는 최근 중국 구오디안 (Guodian) 사의 자회사인 베이징 화디안 티안렌 전력관리업체(Beijing Huadian Tianren Electric Power Control Te..
폐기물 이용한 에너지 생산
천주희 기자 2016.01.18경기도가 올해 2월 공공소각장에서 발생된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이하 Rec)를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추진한다. 폐기물을 이용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에너지생산 및 수익창출이 예상된다. Rec란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고 ..
국가 전체 온실가스 배출감축
강정수 기자 2016.01.15한국전력(이하 한전)이 중소기업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그린트레이디트 발굴지원 사업’ MOU를 체결해 전력산업 분야 및 국가 전체 온실가스 배출감축에 적극 기여한다. ‘그린크레이디트 발굴지원’은 산업통상자언부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 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