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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락세 이어가면서 919원 중반대까지 밀려나…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장기금리 영향에 158엔 전반대까지 하락
김진성 기자 2025.01.08원-엔화 환율의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918원 후반대까지 떨어지는 모양새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전일과 마찬가지로 미국 장기금리의 영향으로 158엔 대로 떨어졌다. 오전 11시 4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19.41원에 거..
엔드레스하우저, SICK와 프로세스 자동화 파트너십 체결
김우겸 기자 2025.01.08엔드레스하우저와 SICK가 프로세스 자동화 부문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SICK의 첨단 가스 분석 및 유량 측정 기술이 엔드레스하우저의 계측 포트폴리오에 추가됐다. 이 협력은 플랜트 효율성 향상, 환경 보호, 탄소 배출 저감을 지원하기 ..
[AI와 기후위기②] 파수꾼이냐 공범이냐, AI 관리에 달려
김대은 기자 2025.01.08‘[AI와 기후위기①] 2024년, 역대 최고 기온 갱신’ 기사에서 이어집니다 기후변화 파수꾼 AI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하고 인간의 의사결정을 돕는 AI(인공지능)의 특징은 기후변화에도 활용된다. 세계 각지에서는 AI를 기반으로 기후 변화에 ..
국회 환노위 야당 의원, 한화오션-하청노조 교섭 촉구
전효재 기자 2025.01.07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야당 의원들이 한화오션(옛 대우조선해양)에 하청 노동자의 처우 개선을 위한 단체 교섭 참여를 촉구했다. 국회 환노위 야당 의원들과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는 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한화..
[AI와 기후위기①] 2024년, 역대 최고 기온 갱신
김대은 기자 2025.01.07AI(인공지능)가 인류의 가장 중요한 과제로 던져진 기후문제의 ‘파수꾼’임과 동시에 ‘공범’으로 지목받고 있다. 현재 여러 전문가는 ‘기후변화’를 경고하고 있다. 매년 갱신되는 최고기온과 점점 심각해지는 폭우·태풍 등의 자연재해를 두고 ‘..
Akyapak, 새로운 로봇 절단 장비 ‘HARE’ 공개
김우겸 기자 2025.01.07글로벌 금속 가공 기계 전문 기업 Akyapak이 새로운 로봇 절단 장비인 HARE를 공개하며 생산 공정에 특화된 솔루션을 제시했다. HARE는 다양한 소재와 두께를 정밀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H형강, L형강, U형강, 사각 및 직사각형 프로파일 등 ..
아리셀 대표, 중처법 위반 혐의 부인…진보당 “억지 주장, 강력 처벌” 경고
김인환 기자 2025.01.07진보당이 중대재해처벌법(이하 중처법) 위반 혐의를 부인하는 박순관 아리셀 대표를 규탄했다. 이미선 진보당 부대변인은 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브리핑했다. 박순관 대표는 6일 열린 1차 공판에서 지난해 23명의 근로..
영인에이스 유도결합플라즈마 질량분석기 ACE 3000, 정부 혁신제품 선정
김우겸 기자 2025.01.07한국 분석 장비 산업의 혁신을 주도해온 영인에이스㈜가 개발한 유도결합플라즈마 질량분석기(Inductively Coupled Plasma Mass Spectrometer, ICP-MS) 'ACE 3000'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우수 연구개발 혁신제품으로 선정됐다. 해당 제품은 핵심 분석 ..
XYZ로보틱스, Rocky 시리즈 모바일 매니퓰레이션 로봇(MMRs) 기반 자동화 솔루션 선보여
김우겸 기자 2025.01.07트럭 상하차 작업은 공급망의 핵심 단계 중 하나다. 하지만 무거운 짐을 수작업으로 옮기는 과정은 작업자에게 안전상의 위험을 초래할 뿐 아니라, 인력의 가용성이 일정하지 않아 생산성 또한 들쑥날쑥한 경우가 많다.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
외국인 노동자 100만 명 시대, 국내 고용·임금 영향은?
전효재 기자 2025.01.07국내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 한국은 현재 합계출산율 0.7%대의 인구 절벽을 마주했고, 생산가능인구의 급격한 감소로 외국인력 활용이 중요한 대안으로 부상하는 상황이다. 인력 부족으로 외국인 노동자가 꾸준히 증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