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김진성"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뉴스
신흥제조업체, 기존 제조기업에게 ‘가르침’을 주다
김진성 기자 2016.04.01수요 정체, 경쟁 격화, 기술 상향 평준화로 기존 제조기업들이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차별화된 사업방식을 통해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신흥 제조 기업들이 부상하고 있다. 이들은 디지털, 인터넷 기반의 산업 생태계 환경을..
[Preview] SIMTOS 2016 “참가업체 기대 충족시키는 전시회 만들 것”
김진성 기자 2016.03.31일반적으로 경기가 좋지 않으면, 해당 분야의 산업전시회들도 함께 규모가 축소되기 마련이다. 전시회의 참가비를 비롯한 부대비용이 만만치 않고, 개발비용을 축소시키면서 새로 홍보할 제품도 마련하지 못하기 때문에 참가를 포..
두산중공업, 기술직 출신 임원 배출 '이번이 두번째'
김진성 기자 2016.03.31두산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박지원)이 두 번째 기술직 출신 임원을 배출했다. 두산중공업은 31일 터빈2공장장 장천순 부장(55세)이 임원 레벨인 기술상무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두산중공업은 지난 2014년, 당시 터빈2공..
단독에너지 정책, 수요관리 위주로 바뀐다
김진성 기자 2016.03.31우리나라의 에너지정책이 기존의 공급 중심 에너지 정책에서 수요관리 중심 에너지 정책으로 바뀌어간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에너지공단의 김회철 팀장은 “현재까지 우리나라 에너지정책의 패러다임은 공급위주의 가격체계와 중앙..
다아라 기계장터 모바일 제품전시장, ‘쉽고, 빨라졌다’
김진성 기자 2016.03.31새로운 봄이 찾아오면서 사람들의 옷매무새도 한층 가벼워지고 밝아지고 있는 가운데 산업다아라의 모바일 제품전시장도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고 산업인을 만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산업계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산업..
두산모트롤, 노동부 근로감독 받는다
김진성 기자 2016.03.30최근 각종 언론을 통해 보도된 두산모트롤의 ‘면벽근무’에 대해 두산그룹 차원에서 내부감사를 실시하는 한편 노동부 근로감독에 성실하게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동현수 두산사장은 30일 “두산모트롤에서 언론에 보도된 바..
㈜두산, 두산DST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한화테크윈 선정
김진성 기자 2016.03.30㈜두산은, 두산DST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한화테크윈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한화테크윈이 지난 25일 본입찰에서 제시한 금액은 6천950억 원이다. 이 금액은 M&A에서 매각 가치를 비교하는 지표인 에비타 멀티플(EV/EBI..
'IoT+제조업=스마트팩토리', 효율 UP 이끈다
김진성 기자 2016.03.30사물인터넷(이하 IoT) 기술이 타산업과 융합되면서 새로운 사업기회와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보건·의료 분야에 적용돼 원격진료와 웨어러블 컴퓨터가 만들어졌고, 전력 분야에 적용돼 스마트그리드, 교통 분야에 적용돼 커..
단독국내 전력수급, 분산자원에서 해법 찾는다
김진성 기자 2016.03.30전세계적으로 전력수급에 대한 문제가 화두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에너지 프로슈머와 마이크로 그리드 등 분산자원에 대한 적극적인 활용이 요구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29일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
공공조달 박람회, 킨텍스서 개최
김진성 기자 2016.03.30기술력 있는 우수조달제품의 해외조달시장 진출을 돕고 중소조달 업체와 구직자를 연결하는 ‘공공조달 박람회’가 열린다. 30일부터 3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해에 비해 전시 규모를 2배로 확대해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