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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에 떠는 글로벌 산업계…中 도약 속 韓 반도체 괜찮나

‘딥시크’에 떠는 글로벌 산업계…中 도약 속 韓 반도체 괜찮나

전효재 기자 2025.01.31

중국 스타트업이 개발한 생성형 인공지능(AI) ‘딥시크(DeepSeek)’가 글로벌 산업계를 충격에 빠트렸다. 미국의 반도체 제재라는 족쇄를 달고도 오픈에이아이(OpenAI)의 챗GPT 못지않은 AI 모델을 만들어내면서다. 딥시크 엔비디아의 고사양 AI 반..

조국혁신당, 중국 ‘딥시크’ 등장 따른 정부 대응 촉구

조국혁신당, 중국 ‘딥시크’ 등장 따른 정부 대응 촉구

김대은 기자 2025.01.31

중국에서 탄생한 ‘저비용 고성능’ 생성형 AI(인공지능) ‘딥시크(DeepSeek)-R1’가 설 연휴 동안 전 세계 언론의 헤드라인에 오른 가운데, 조국혁신당이 한국 정부의 대응이 전무하다고 꼬집었다. 조국혁신당 이해민·강경숙·백선희 의원은 31일 ..

PC 출하량 1.3% 증가, 성장세 전망

PC 출하량 1.3% 증가, 성장세 전망

김성수 기자 2025.01.27

지난 2024년 4분기 전 세계 PC 출하량은 총 6천440만 대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규모다. 2024년 전체 PC 출하량은 2023년보다 1.3% 증가한 2억 4천540만 대로 예상된다. 가트너(Gartner)의 분석에 따르면, AI PC 도입에 대한..

공급망 다각화와 기술 혁신, 아시아 무역 성장의 동력으로 주목

공급망 다각화와 기술 혁신, 아시아 무역 성장의 동력으로 주목

김우겸 기자 2025.01.24

아시아 태평양(APAC) 지역의 기업들이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비해 공급망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APAC 기업의 33%는 병행 공급망을 구축해 무역 혼란을 방지하고 있으며, 29%는 중국과 미국 시장을 겨냥한 이중 공급..

‘트럼프 2.0 시대’ 개막, 미국 정책 변화와 글로벌 파장은?

‘트럼프 2.0 시대’ 개막, 미국 정책 변화와 글로벌 파장은?

김대은 기자 2025.01.22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하면서, 경제·외교·무역 등 미국 내 다양한 분야에서의 정책 변화가 국제 무대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이에, PwC의 닐로우파 몰라비(Niloufar Molavi) 파트너는 삼일PwC(삼일회계법인) 에너지트랜지..



“트럼프 신행정부 ‘예측 불가’…유연한 생산지 최적화 필요”

“트럼프 신행정부 ‘예측 불가’…유연한 생산지 최적화 필요”

전효재 기자 2024.12.28

정책 변화를 예측하기 어려운 트럼프 신행정부의 출범을 앞두고 우리 기업이 생산지와 판매지를 실시간으로 변경할 수 있는 유연한 생산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심종선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이사는 2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

“美 초국경 보조금 조사, ‘혜택 없음’ 설득해야”

“美 초국경 보조금 조사, ‘혜택 없음’ 설득해야”

전효재 기자 2024.12.27

미국 상무부의 초국경 보조금 조사를 통한 상계관세 부과에 대비해 우리 기업이 ‘제3국 정부로부터 받은 혜택이 없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입증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박정현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는 2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

2025년 한국 GDP 성장률, 1.8%로 하회 예상

2025년 한국 GDP 성장률, 1.8%로 하회 예상

김성수 기자 2024.12.25

내년 GDP 성장률이 2024년 2.1%에서 1.8%로 낮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내수가 다소 개선됨에도 수출 둔화를 충분히 상쇄하지 못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우리금융경영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25년 국내 GDP 성장률 1.8% 전망’보고서에 따..

‘석유 효율화’ 美, ‘화석에너지 탈피’ 中…“韓 석유산업, 안심 금물”

‘석유 효율화’ 美, ‘화석에너지 탈피’ 中…“韓 석유산업, 안심 금물”

전효재 기자 2024.12.19

미국과 중국의 에너지정책 기조가 엇갈리면서 내년 국제 유가가 올해보다 하락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트럼프 신행정부가 저렴한 에너지 확보를 위해 석유를 증산하고, 석유 소비의 중심축이었던 중국이 신재생에너지를 추구하며 전체적인 수요..

“한-영 파트너십, 함께 번영하는 미래로 나아갈 수 있어”

“한-영 파트너십, 함께 번영하는 미래로 나아갈 수 있어”

김대은 기자 2024.12.18

“영국과 한국은 기후변화와 디지털 혁신이라는 글로벌 과제와 기회를 함께 맞이하고 있다” 주한영국대사관의 토니 클렘슨(Tony Clemson) 산업통상부 상무참사관은 ‘2024 규제자유특구 혁신주간’의 ‘미래포럼’ 프로그램에서 연사로 나서 이같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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