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법인 투자자, 가상자산 시장의 청지기·파수꾼 역할 수행할 것”
김대은 기자 2025.02.07가상자산(디지털자산) 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진입·영업행위 규제 신설과 법인 투자자 거래 참여 허용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법무법인 세종의 황현일 변호사는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6일 진행된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을 위..
스마트건설, 대·중견기업 넘어 중소기업으로까지 관심 확산돼야
김진성 기자 2025.02.06건설 현장에 4차 산업혁명의 개념을 도입하는 ‘스마트건설’에 대한 중요도가 커지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일부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 머무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관련법의 제정 및 강화, 재정지원 확대 등을 통해 실질적으로 건설산업의 대부..
흔들리는 건설시장, 적정공사비 확보와 정비사업 활성화 등으로 활로 모색
김진성 기자 2025.02.06한국 경제개발의 근간을 이뤘던 건설산업이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이른바 ‘3고(高) 현상’의 늪에서 좀처럼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이에 제도적‧정책적 지원을 통해 건설경기 붐을 다시 일으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건설산업..
“가상자산 시장 기준,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필요해”
김대은 기자 2025.02.06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다양한 산업에서 글로벌 지각 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심사 중 하나는 비트코인·암호화폐라고도 불리는 가상자산 산업으로, 미국을 ‘가상지산 수도’로 만들겠다고 천명하고 관련 정책..
[포토뉴스]‘2025 디지털 정책포럼’ 개최…“AI 3강 전략 마련”
전효재 기자 2025.02.06한국이 인공지능(AI)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2025 디지털 정책포럼’이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혁신 생태계 조성 방안’을 주제로 6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됐다. 학계·산업계·정부 인사가 참..
원-엔화 환율, 상승세 이어지면서 951원 중반대까지 치솟아…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장기금리 영향에 152엔 중반대 기록
김진성 기자 2025.02.06원-엔화 환율이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951원 중반대까지 올라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도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152엔 중반대를 기록 중이다. 오전 11시 27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51.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광교신도시, 개발 20년 만에 준공… 국내 최초 지자체 시행 신도시 완성
임성일 기자 2025.02.06광교신도시가 개발 시작 20년 만에 공식 준공됐다. 국내 최초로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조성한 신도시로, 친환경·자족도시로 자리 잡았다.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1월 31일 광교지구 택지개발사업의 준공을 공고했다. 준공일자는 2024년 12월..
삼성전자, 글로벌 반도체 시장 1위 탈환… AI·데이터센터 수요가 성장 주도
김우겸 기자 2025.02.06전 세계 반도체 시장이 AI 기술과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가트너(Gartner)에 따르면, 2024년 반도체 매출은 전년 대비 18.1% 증가한 6,26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2025년에는 7,0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
“트럼프 보편관세 맞대응 불가…美 내부 이해관계자 통해야”
전효재 기자 2025.02.06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보편관세 정책이 빠르게 현실화되고 있다. 우리 기업의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보복관세나 소송 등 맞대응보다 미국 내부 이해관계자를 통한 협상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최창환 단국대학교 무역학과 교수(무역..
전국 공장·창고 거래액 1조 8597억 원…전월 대비 70% 증가
임성일 기자 2025.02.06전국 공장·창고 거래 시장이 연말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다. 거래 건수는 소폭 증가했으며, 대형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거래액이 크게 상승했다. 알스퀘어(대표 이용균)의 상업용 부동산 분석 서비스인 알스퀘어 애널리틱스(R.A)가 국토교통부 실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