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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집적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박재영 기자 2018.09.10

근로자들이 편리하게 근무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산업단지에 입주할 수 있는 지원시설의 범위와 비율이 대폭 확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11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

[KOFAS 2018] 케이앤케이트레이딩, 20년 동안 ‘스프링’ 한 우물만 파

[KOFAS 2018] 케이앤케이트레이딩, 20년 동안 ‘스프링’ 한 우물만 파

김진성 기자 2018.09.10

한 때 세간에서 ‘1만 시간의 법칙’이라는 말이 유행한 적이 있다. 어느 한 분야에서 전문가를 자처하기 위해서는 1만 시간 정도의 훈련이 필요하다는 뜻을 내포한 이 말은 한우물을 파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면서도 어려운지를 역설적으로 드러낸다고..

마곡산업단지 공공지원센터 강소기업 입주공간 건립

마곡산업단지 공공지원센터 강소기업 입주공간 건립

이종수 기자 2018.09.10

오는 2021년 5월 개소 목표로 마곡산업단지 내 공공지원센터(가칭 ‘M-허브센터’)가 10일 본격 착공한다. 지하 4층~지상 8층, 연면적 2만1천425㎡ 규모로 건립되는 공공지원센터는 R&D 중심의 강소기업 입주공간, 스타트업 발굴‧육성 공간, ..

[KOFAS 2018] 하이윈, 높은 기술력이 시장의 승자가 되는 비결

[KOFAS 2018] 하이윈, 높은 기술력이 시장의 승자가 되는 비결

김진성 기자 2018.09.10

전세계적인 제조 강국을 꼽을 때 아시아에서는 일본과 한국이 이름을 올릴 수 있다. 중국의 경우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기술력에서 양 국가에는 다소 밀리는 느낌을 준다. 그러나 최근 대만이 가격 대비 높은 성능으로 제조..

원·달러 환율, 지속되는 무역분쟁에 1,130원대 돌파 시도 예상

원·달러 환율, 지속되는 무역분쟁에 1,130원대 돌파 시도 예상

신상식 기자 2018.09.10

10일 환율은 지속되는 무역분쟁에 1,130원대 돌파를 시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에 대한 2천670억 달러의 추가 관세 위협 발언, 일본의 관세 전쟁 시도 등 무역분쟁 우려감이 지속되며 미 증시는 하락 마감했고, 10일 환율도..



과천 택지개발사업 정보공개관련, ‘공무원 아니다’

박시환 기자 2018.09.10

경기도는 1차 자체조사한 결과 신창현의원실이 공개한 ‘수도권 미니 신도시 개발 후보지 관련 LH공사 내부 정보’의 최초유출자가 경기도청 공무원이 아닌 것으로 확인했다고 10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추가조사 결과, 지난 4월23일자로 경기..

[위클리 Oil] 국제유가 3주째 상승세, 국내 제품가격에도 영향

[위클리 Oil] 국제유가 3주째 상승세, 국내 제품가격에도 영향

조미정 기자 2018.09.10

9월 1주차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3.1원 오른 1천623.4원/ℓ을 기록했다. 경유 판매가격은 3.3원 오른 1천424.5원/ℓ를 기록하며 10주 연속 상승했다. 상표별 판매가격 중 휘발유 판매가격은 알뜰주유소가 1천598.7원/ℓ로 최저..

[KOFAS 2018] 자본재공제조합, 자본재기업의 든든한 파트너로 ‘우뚝’

[KOFAS 2018] 자본재공제조합, 자본재기업의 든든한 파트너로 ‘우뚝’

김진성 기자 2018.09.10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경제대국이 될 수 있었던 데 가장 큰 버팀목을 했던 산업분야는 플랜트‧기계 및 부품소재‧전기 등 자본재 분야였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비록 지금은 소비재에 밀리고 ‘굴뚝산업’이라는 인식으로 인해 조금은 쇠퇴한 ..

5G시대 ‘망중립성’ 원칙, 유지 vs 개선 어느 쪽?

5G시대 ‘망중립성’ 원칙, 유지 vs 개선 어느 쪽?

조미정 기자 2018.09.10

LTE에 비해 280배 빠른 수준인 5G는 기존에 사용되던 주파수대역에서 30~300GHz에 해당하는 높은 주파수대를 사용하는 통신망이다. 이미 존재 자체로 프리미엄 서비스라는 기대를 받고 있는 5세대(5G) 이동통신에 트래픽을 차별해 제공하는 망중립..

폐기물 소각시설 온실가스 감축, 새로운 접근 필요

폐기물 소각시설 온실가스 감축, 새로운 접근 필요

이아름 기자 2018.09.10

현재 폐기물 소각시설에는 온실가스 배출권이 할당돼 있지만, 이를 통한 온실가스의 감축효과가 미미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7일 국회의원 제9간담회실에서 자유한국당 신보라 의원이 주최하고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가 주관한 ‘폐기물 소각시설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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