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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와이퍼·세척액 없이 카메라 자동 세정…“무인시스템 활용”

[포토뉴스]와이퍼·세척액 없이 카메라 자동 세정…“무인시스템 활용”

전효재 기자 2024.07.18

와이퍼나 세척액 없이 카메라를 자동 세척한다. ‘2024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에 참가한 오큐솔루션이 카메라 클리닝 시스템을 소개했다. 최근 유·무인 복합 시스템, 과학화 경계시스템 등 분야에서 카메라 활용도가 높아지며 영상 품질의 중요성이 ..

“헤드램프에 Lidar가 들어있다고?”

“헤드램프에 Lidar가 들어있다고?”

김대은 기자 2024.07.18

라이다(Lidar)는 빛을 발사하고 물체에 반사돼 돌아오는 시간을 기반으로 물체까지의 거리나 속도·운동방향 등의 정보를 측정하는 장비다. 여러 데이터의 측정이 필요한 다양한 산업·제품에서 활용되며, 자율주행 분야에서는 3D 영상·이미지 구..

883원 대까지 오른 원-엔화 환율, 다시 하락세로 돌아서…달러-엔화 환율은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감에 155엔 대까지 내려서

김진성 기자 2024.07.18

원-엔화 환율이 883원 후반대까지 올라섰다가 하락세로 돌아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도 연준의 금리 인하 시그널 등으로 인해 155엔 대까지 물러섰다. 오전 11시 48분 현재 국내 외환시장에서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883..

후진기어 넣은 미국 전기차 시장, 트럼프 리스크까지 ‘엎친데 덮쳐’

후진기어 넣은 미국 전기차 시장, 트럼프 리스크까지 ‘엎친데 덮쳐’

김진성 기자 2024.07.18

유럽에 이어 미국에서도 전기차 판매량이 감소하면서 전세계적으로 전기차 분야에 대한 관심이 다소 수그러드는 모양새다. 게다가 차기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당선될 경우 전기차 시장의 위축은 더욱 장기화될 전망이다. 유진투자증권..

“UAM, 시장 성숙 시 현재 택시 수준 교통량 담당”

“UAM, 시장 성숙 시 현재 택시 수준 교통량 담당”

전효재 기자 2024.07.18

도심항공모빌리티(UAM)가 킬로미터(km) 당 1천원 수준인 시장 성숙기에 도달하면 수도권 전체 교통량 중 약 3%를 담당할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는 현재의 택시 교통량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관중 서울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 교수는 ‘..



Net-zero의 시대, ‘녹색금융’활성화로 앞당겨야

Net-zero의 시대, ‘녹색금융’활성화로 앞당겨야

김진성 기자 2024.07.18

제조업에 몸담은 기업을 비롯한 많은 기업들이 궁극적인 지향점으로 ‘탄소중립’을 지목하고 있으나, 이를 이행하기까지 발생하는 비용 등에 대해서는 여전히 부담감을 갖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기업들이 탄소중립으로 가는 동안 발생하는 비용..

진화하는 무인이동 로봇…“공간지능으로 자율성 부여”

진화하는 무인이동 로봇…“공간지능으로 자율성 부여”

전효재 기자 2024.07.17

로봇, 드론 등 무인이동체는 인공지능(AI)을 비롯한 4차 산업혁명 기술과 함께 발전하고 있다. 특히 로봇에게 커다란 난관인 ‘걷기’는 AI의 결합으로 새로운 돌파구를 찾았다. 카메라·라이다 등 시각적 센서 없이 내부 관성 센서와 관절 정보만으..

[포토뉴스] 자율주행, 정부 정책·지원 방향은?

[포토뉴스] 자율주행, 정부 정책·지원 방향은?

김대은 기자 2024.07.17

자율주행과 모빌리티 산업이 미래 핵심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국내와 산업 동향과 전망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2024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Autonomous driving·Mobility Expo 2024, AME 2024)’의 부대행사로 ‘자율..

재생에너지 시장 위기 맞은 한국, 탄소중립 근간 흔들려

재생에너지 시장 위기 맞은 한국, 탄소중립 근간 흔들려

김진성 기자 2024.07.17

전세계적으로 탄소중립과 친환경이 화두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탄소중립의 근간이 돼야 하는 재생에너지 시장이 맞은 위기부터 해소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유진투자증권의 한병화 리서치센터 이사는 17일 더불어민주당 박지..

원-엔화 환율, 낙폭 키우면서 870원 대 위협…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장기금리 하락에 158엔 대 기록

김진성 기자 2024.07.17

원-엔화 환율의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870원 대 유지에도 비상등이 켜졌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장기금리 하락에 158엔 대로 올라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후 12시 2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871.33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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