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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올해 수소 시장 ‘옥석 가리기’ 본격화…정책과 현실의 괴리 좁힌다

올해 수소 시장 ‘옥석 가리기’ 본격화…정책과 현실의 괴리 좁힌다

김우겸 기자 2026.01.09

글로벌 수소 산업이 올해를 기점으로 거대한 구조적 전환을 맞이한다. 그동안 시장을 지배했던 장밋빛 비전이 걷히고, 수익성과 실현 가능성을 냉정하게 따지는 ‘옥석 가리기’가 본격화될 조짐이다. 유럽은 이상적인 친환경 기준을 현실적으로 ..

4세대 SMR 개발, 규제 기준 마련·핵연료 공급망 확보 등 과제 해결 시급

4세대 SMR 개발, 규제 기준 마련·핵연료 공급망 확보 등 과제 해결 시급

김진성 기자 2026.01.08

한국은 미국, 중국에 이어 AI 3대 강국에 진입하기 위해 다양한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폭증하는 데이터를 감당할 수 있는 전력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는지를 숙제로 받아들고 있다. 단국대학교 에너지공학과 문주현..

AI시대 맞이해 급증하는 전력 수요, SMR에서 해법 찾아야

AI시대 맞이해 급증하는 전력 수요, SMR에서 해법 찾아야

김진성 기자 2026.01.08

AI의 확산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금방이라도 AI가 일상의 모든 것을 바꿀 것으로 생각하지만 실질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AI를 운용하는 데이터센터에 사용되는 전력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는 AI 3대 강국을..

트리나스토리지(Trina Storage), 글로벌 BESS 8위 등극

트리나스토리지(Trina Storage), 글로벌 BESS 8위 등극

김우겸 기자 2026.01.08

트리나스토리지(Trina Storage)가 글로벌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 시장에서 8위를 기록했다. 유럽과 중동·아프리카, 호주 등 주요 거점 지역에서도 상위 10위권에 안착하며 글로벌 통합 역량을 입증했다. S&P 글로벌 에너지가 최근 발..

레이저 이용한 핵융합 기술로 새로운 에너지원 발굴해야

레이저 이용한 핵융합 기술로 새로운 에너지원 발굴해야

김진성 기자 2026.01.07

초강력 레이저로 연료 캡슐을 순간적으로 압축해 핵융합 반응을 일으키는 레이저 핵융합은 순간적으로 높은 에너지 효율을 낼 수 있지만, 장치가 복잡하고 비용 부담이 크기 때문에 아직까지 실증 단계에 머무르고 있다. 한동대학교 공홍진 석좌..



[2026 산업전망①] 2026년, ‘녹색 청구서’가 도착했다… EU CBAM 본격 시행, 韓 수출 ‘비상’

[2026 산업전망①] 2026년, ‘녹색 청구서’가 도착했다… EU CBAM 본격 시행, 韓 수출 ‘비상’

임지원 기자 2026.01.01

2026년 1월 1일,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유예 기간인 ‘전환 기간’을 종료하고 본격적인 시행 단계로 진입한다. 이제부터 EU 국경을 넘는 한국산 철강·알루미늄 등 6대 품목에는 실제 탄소 배출량에 상응하는 ‘탄소 가격표’가 ..

선복량 세계 4위 지켰지만… 한국 해운, 중장기 경쟁력 ‘빨간불’

선복량 세계 4위 지켰지만… 한국 해운, 중장기 경쟁력 ‘빨간불’

임지원 기자 2025.12.31

우리나라 해운산업이 선복량 기준 세계 4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신조 발주 부진과 선대 노후화 등 구조적 취약성이 누적되며 중장기 경쟁력 약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이탈리아 등 경쟁국과의 격차가 좁혀지며 조만간 순위 역전이 일어..

[기자수첩] 親원자력·反원자력, 에너지믹스 정책에 ‘원전’ 포함 여부 두고 격돌

[기자수첩] 親원자력·反원자력, 에너지믹스 정책에 ‘원전’ 포함 여부 두고 격돌

김진성 기자 2025.12.31

2026년 새해를 이틀 앞둔 30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주최로 열린 ‘바람직한 에너지믹스 1차 정책 토론회’는 여느 국회 토론회와는 달리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세 차례에 걸친 주제발표와 패널토론이 끝난 후 정책토론회 참가자들과 전문가들의..

탄소중립, 기술·경제·사회·정치 4박자 맞아 떨어져야 가능

탄소중립, 기술·경제·사회·정치 4박자 맞아 떨어져야 가능

김진성 기자 2025.12.30

‘탄소중립의 실현’을 떠올리면 일반적으로 에너지원의 대체와 이를 뒷받침하는 정책만을 떠올리기 십상이다. 그러나. 이를 현장에서 구현해내기 위해서는 기술과 정책 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요소는 물론 사회적인 합의까지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

2050년, 산업부문 전력화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

2050년, 산업부문 전력화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

김진성 기자 2025.12.30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탄소배출 절감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25년 후인 2050년에는 산업 분야에서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전력화가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에너지경제연구원 신힘철 연구위원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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