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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S와 초경을 하나로”… Loroch, 2-in-1 연삭기 ‘TWIN 860’으로 한국 공략
김우겸 기자 2026.03.05독일 정밀 원형톱 연삭기 전문기업 Loroch GmbH의 대표 하르트무트 켈베러(Hartmut Kälberer)가 한국 시장 전략과 차세대 연삭 기술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의 수요를 직접 확인하고, 신제품 TWIN 860..
[LME Daily] 중동 리스크에 알루미늄 4년래 최고…중국 PMI 개선에 산업금속 투자심리 회복 기대
임성일 기자 2026.03.05미국과 이란 간 긴장 완화 기대가 형성되면서 뉴욕증시가 상승 출발했다. 중동 분쟁이 원자재 공급망에 미칠 영향이 부각되며 알루미늄 가격은 약 4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모두 상승세로 장을 시작했다. 다우존스30산..
제조의 뇌와 몸을 잇다… 어드밴텍, AW 2026서 ‘피지컬 AI’ 엣지(Edge) 전략 공개
김우겸 기자 2026.03.05산업용 컴퓨터(IPC) 및 IoT 솔루션 기업 어드밴텍(Advantech)이 3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서 Edge Computing과 Edge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제조 자율화 전략을 공개했다. 이번 전시..
세이프틱스, ‘안전’ 키워드 앞세워 로봇과 인간의 공존 방안 제시
김진성 기자 2026.03.04한국의 제조 현장은 작업 인력의 고령화와 숙련공의 부족으로 인해 새로운 활로 마련이 시급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제조 인력을 로봇으로 대체하는 작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나 안전과 관련된 인증 및 법규 등의 이유로 경쟁 국가에 ..
슈나이더 일렉트릭, 데이터 시각화부터 모터 예지 보전까지 제조과정 전반 아우른다
김진성 기자 2026.03.04에너지관리‧자동화 전문 기업인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데이터의 시각화부터 모터 예지 보전에 이르는 전 분야를 아우르는 기술력을 소개했다. 3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참..
중국 휴머노이드 ‘빅5’ 코엑스 집결… 피지컬 AI 시대 기술력 과시
임지원 기자 2026.03.04지능형 로봇이 생각하는 기술을 넘어 현실 세계에서 행동하는 기술로 진화하며 제조 현장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특히 중국이 빠른 속도로 휴머노이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가고 있는 가운데, 4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는 ‘2026 스..
포스코DX, 비전 AI로 철강 원료 항만 하역 ‘무인화’
김대은 기자 2026.03.04IT&엔지니어링 전문 기업 포스코DX가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2026)’에서 하역 설비인 GTSU(Grob Type Ship Unloader, 항만하역기)를 대상으로 개발 중인 자동화 기술을 소개했다. GTSU는 화물선에 실려 온 철광석과 같은 원료를 하역하..
자동화 넘어 자율화로… 피지컬AI 경쟁의 현장, ‘AW 2026’ 코엑스서 개막
임지원 기자 2026.03.04피지컬AI와 휴머노이드 로봇이 차세대 산업 기술로 주목받으며 글로벌 제조 현장의 지능화 경쟁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이 4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코엑스, 한..
Zebra, AW2026서 ‘지능형 운영’ 비전 제시…“가시적 성과로 증명할 것”
김대은 기자 2026.03.04제조·창고·물류·의료 등 다양한 산업군의 자동화 및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지브라 테크놀로지스(Zebra Technologies. 이하 지브라)가 4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2026)’에 참가했다. 지브라는 ‘..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성평등가족부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 일·가정 균형 중심 기업문화 구축
김우겸 기자 2026.03.04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대표이사 야마구치 츠카사)가 성평등가족부로부터‘가족친화기업’인증을 2025년 12월 획득했다고 전했다. 가족친화인증은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근무제 운영,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